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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한미선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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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주소서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눅2:27-30

 

시므온이 그리스도 예수를 안고 말한 내용이 참 영광스럽습니다..!

 

주의 구원을 바라고 그 모습을 보기까지 기다리며 마침내 본 것..

 

그리스도를 바라고 기다리며 구원을 맛본 자는 언제라도,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언제 부르실찌라도 기꺼이 갈 수 있다는 것을요..

 

이 땅에서 그리스도 외엔 아무 것도 바랄 것이 없다는 사실과, 그것을 가진 자는 큰 만족과 기쁨속에서 더 큰 구원 안으로 들어가길 바라는 것 외엔 이 땅위에서 바라지 않는다는 것도요..

 

시므온이 살아온 것은 긴 세월을 보내온 것은 주의 약속 하신 자를 만나기 위한 소망안에서 였습니다.. 그 소망이 그 삶을 지탱해 주었습니다... 그 소망이 이루어진 다음 이 땅은 아무 것도 아닌 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있을 이유가 이제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얻은 자.. 더 이상 이 세상에 있기를 원치 않습니다..이제 하나님께서 언제라도 부르실 것을 이제 다시 소망하며 살게 됩니다.

 

" 주재여, 주의 종을 이제는 평안히 놓아 주소서"  땅위에 거룩한 자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소망의 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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