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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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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5 :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율법에 따르면 아침은 어린양을 제물로 드리는 시간입니다(출 29:39). 제사장은 아침마다 분향단 위에 향을 살랐습니다(출 30:7). 찬양하는 자들은 아침마다 여호와 하나님께 송축하며 찬양을 드렸습니다(대상 23:30).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끝마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 되시며, 근원과 마침이 되십니다.

 

우리는 질병과 죽음이라는 위험에 항상 에워싸여 있습니다. 질병과 죽음의 화살이 한밤중이나 한낮에 누구를 향해서 날아갈지 모르는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과 생활이 보호를 받아야 하며 마음에 평안을 얻어야 합니다. 강하고 교활하며 다툼을 일으키는 우리의 원수 마귀는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보호 아래 있어야 하며, 우리는 그분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사단의 폭력과 속임수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죽어가고 있으며, 죽음은 우리 안에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의 생명을 재촉하며, 그리고 죽음은 우리를 심판의 자리에 나아오게 하며, 그 심판이 우리의 영원한 내세를 결정합니다. 우리 앞에 놓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주여 우리의 종말을 알게 하소서라고 주님께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영원히 살아 계시고 거룩하시며, 우리 위에 높이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아버지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성소에 들어가기를 바라며, 참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바라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위엣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눈으로 하늘 나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바라보며, 내세에 일어날 일들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보물이 쌓여있는 하늘 나라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애착심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일들에 얽매이기 전에 아침에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며 생명에 관한 일에 우리 자신을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일에 대하여 우리에게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은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공적인 사역을 위해 분주했던 분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셨습니다. 제자들이 찾아오기 전에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했습니다.

 

아침에 우리는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며 그의 이름을 즐거이 묵상해야 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대답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밤낮으로 그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아침에 우리는 그 날의 일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아무도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기도할 수 없다고 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다른 일들을 위해서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단순히 기도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기도한 것처럼(약 5:17) 여러분들은 더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오래 기도하는 것을 보시거나 우리가 많은 말과 유창한 말로 기도하는 것을 들으시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드리는 진실한 기도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는 정직한 기도입니다.

 

 

메튜헨리의 기도 (메튜헨리/진리의 깃발)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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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서 직접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영광스런 일이고, 귀한 특권인지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주권자이시며, 언제 어디서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 마가 15 : 37, 38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 히브리서 10 : 19, 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 이성일 2017.08.03 09:59
    저도 요즘 하루를 세가지 이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아침 Holy morning
    일하는 오후 Working afternoon
    평안한 저녁 Peaceful evening
    그중 거룩한 아침이 가장 좋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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