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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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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2Samuel-5.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삼하3:1)

 

제5과

 

 

공부할 내용: 사무엘하 3장 1 - 21절

 

 

1.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오랜 전쟁이 있었는데, 그러는 동안 다윗은 점점 강하여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져갔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들의 성화의 삶에 비유해 보십시오. 은혜와 죄악 사이의 오랜 갈등에서 궁극적으로 무엇이 승리합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붙잡고 인내하면서 살아가면 궁극적으로 어떻게 됩니까? 비록 더딘 것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하는 것을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삼하3:1, 엡4:13)

 

 

2.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을 통간하였느냐”라고 말하였을 때에, 아브넬은 심히 분하게 여기면서 이스보셋에게 “내가 오늘날 당신의 아버지 사울의 집과 그 형제와 그 친구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당신을 다윗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하였거늘 당신이 오늘날 이 여인에게 관한 허물을 내게 돌리는도다”라고 답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아브넬은 이스보셋을 떠나서 다윗에게로 가려고 하였습니다. 결국 아브넬이 과거에 품었던 야심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리고 그의 야심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하여도 함께 생각해 보십시오. (삼하3:6-12, 창11:4,8)

 

3.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너희가 여러 번 다윗으로 너희 임금 삼기를 구하였으니 이제 그대로 하라”라고 말하였고, 또 베냐민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아브넬은 이십 명의 수행원을 거느리고 다윗이 있는 헤브론을 나아갔습니다. 그 때 다윗은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어 주었고, 그 후에 아브넬을 평안히 보내었습니다. 여기서 다윗의 태도를 통하여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분쟁과 싸움이 있을 때애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삼하3:17-21, 히12:14)

 

*참고성경구절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창11:4,8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히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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