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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정호준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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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경건서적 나눔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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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구속_마틴 로이드 존스

이 책에 실린 메시지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본질과 영광과 그 효력을 집중적으로 강해한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는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가 언제나 지치지 않을 자랑과 노래의 제목이 되어야 함을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외치고 있습니다.

본서의 내용들은 희한하고 기발한 저자의 착상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경 전체의 맥락을 따라서 십자가에서 드러난 생
명의 진리를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 순전하고 겸비하게, 그러면서도 힘있게 밝힌 것입니다. 우리는 이 메시지 앞에서 십자가의 구
원의 능력이 어떠한가를 다시 한 번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복음의 진수와 그 영광이 어디에 있는지를 새삼 알게 됩니다.

 

 
본문 펼쳐보기_5.십자가의 승리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쑤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아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
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14)

이 위대한 구절을 연구해 감에 따라서 그리스도인에게는 십자가가 이제까지 있었던 일 가운데 가장 놀라운 일임을 알았습니다.
이 점에 대하여 분명해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그것을 이렇게 표현해 보겠습니다. 기독교회는 언제나 우리 주님의
죽으심을 높여 "좋은 금요일"이라고 불리는 날을 가리켜 왔습니다. 그것은 매우 옳습니다. 어떤 사람이 제게 와서 이런 말을 한
것이 기억납니다. "아시다시피 목사님이 이날을 왜 좋은 금요일로 부르시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것
을 무어라고 부르면 되겠느냐고물었을 때 그 사람은, "오히려 나쁜 금요일이라고 불러야지요. 그날에 매우 끔찍한 일이 일어났
지 않습니까? 왜 그날을 좋은 금요일이라고 부릅니까?" 물론 그렇게 말함으로써 그 가련한 사람은 자기가 진정으로 십자가의 의
미를 이해한 적이 없음을 드러낸 셈입니다. 그는 결코 십자가에서 일어난 일을 이해한 적이 없습니다. 그날을 "좋은 금요일"이라
고 부르기를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가 십자가를 결코 자랑한 적이 없음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날은 십자가에서 일어나 놀라
운 일 때문에 좋은 금요일입니다.

- 본문 121-122

 

목차

 

저자 서문

머리말

서론

제1장 참 놀라운 십자가

제2장 진위(眞僞) 테스트

제3장 하나님의 지헤

제4장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제5장 십자가의 승리

제6장 그는 우리의 평강이시다

제7장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말한다

제8장 새로운 본성

제9장 값주고 사서 자유케 하였느니라

역자후기

 

출처 :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02476

  • 이희승 2018.01.12 01:26
    제가 강목사님께 배우던 청년부시절 필독서이면서 처음으로 대했던 청교도 서적이었던 십자가와 구속..3번을 읽고난 후에 조금이나마 의미를 깨달았던 깊이있는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올 한해 우리 모두 십자가를 더욱 자랑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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