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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마음을 가지라

by 진리교회 posted Aug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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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2006-10-08
본문 마18:21-35
설교자 강문진목사
구약에 보면 용서의 말이 세종류가 있습니다. 가파르 덮어주다(희생,대속).나사르 제거된다. 그리고 살라므도 있습니다. 신약에는 네 종류의 말이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일차적으로 하나님께서 죄인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은 다음에 오는 일입니다. 용서라는 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시편에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이라는 것은 용서가 하나님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용서가 하나님께 없다면 기독교가 아무 유익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용서가 있다는 것은 가장 놀라운 일입니다. 본문은 용서를 하나님께 받은 사람이 한 말입니다.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사죄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 남을 용서하라는 말입니다. 중심으로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마음으로 사람을 용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베드로도 21절에서 몇 번이나 용서를 해주어야 하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적으로 용서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오늘 본문의 배은망덕한 종이 될 것입니다. 일만달란트를 탕감받은 자가 백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치 못하고 있습니다. 용서란 어려운 일이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성경의 인물들을 보면 스데반 집사의 경우에도 돌로 자기를 치는 자들에게 용서를 베풀었습니다. 모세도 광야에서 자기를 거역하는 백성들에게 온유하였고 다윗도 자기를 죽이려 드는 사울을 용서하고 그가 죽었을 때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성경은 자주 용서를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남을 용서할 수 있는 실제적 권면을 드립니다.

첫 번째는 남이 여러분에게 끼치는 허물이 단지 일백 데나리온이라는 것을 아십시오. 아무리 악한 일이라도 일백데나리온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남의 허물은 일만달란트가 아닙니다. 일백데나리온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는 일만달란트이고 다른 사람이 내게 범한 죄는 일백데나리온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용서치 않는 자는 자신의 죄는 크게 보지 않습니다. 남의 죄는 크게 보는 것입니다. 눈에 현미경을 들여다 보고 세상을 보십시오. 작은 것도 얼마나 크게 보입니까? 실제로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일백데나리온도 현미경을 끼고 보면 일만달란트로 보입니다. 남의 죄악도 크게 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가진 자는 눈에서 현미경을 빼고 용서하십시오.

두 번째로 우리가 용서받은 값이 일만달란트란 것을 아십시오. 주인이 너그럽게 그 빚을 갚아 주셨습니다. 십자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십자가를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죄가 작게 보일 것입니다. 자신의 흉악한 죄를 용서하신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십시오. 용서치 못하는 사람에게 십자가를 말해 주십시오.

셋째로 하나님의 풍성한 용서의 마음을 생각하십시오. 본문의 주인은 얼마나 자비로운 분이십니까? 어떻게 이렇게 큰 금액을 쉽게 탕감해 줄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용서하심은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누구도 용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도 남의 모든 죄를 용서하십시오. 몇가지도 남겨두지 마십시오.

우리도 이와 같이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한다면 남의 죄를 용서해 준것같이 나의 죄도 용서해 주옵소서라는 주기도문의 말을 거리낌 없이 고백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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