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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2017.09.11 08:41

영광스런 이름

한미선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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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출16:35

 

'사람 사는 땅"이란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나안 땅 을 사람이 사는 땅으로 불리운 것이 특이하질 않은지요.. 사람이 사는 것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없이 사는 삶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직 그들만의 생각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인간의 의지대로 되어지는 땅의 삶을 말이지요..

 

그들 가난안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이 없이 죄에 물들어 사는 땅이 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삶은 하나님 없는 삶은 오직 육체 뿐인 삶이 되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지 않은지요.. 오직 사람뿐인 것,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심어 주셨는데 이 형상을 잃어버리고 오직 사람만 육체만을 지니고 있게 되어진 것을 말이지요...

 

"사람 사는 땅" 텅빈 것 같습니다.. 너무도 공허한 느낌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성령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사람으로 불리지 않습니다.. 그 이름은 "하나님의 자녀"로 불리웁니다. 그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불리워집니다. 정말이지 놀라운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이름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우며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 이름이  그저 사람뿐이었던 것에서 이름없던 땅에 사람이  "하늘의 하나님의 자녀'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은 이름인 것을요!

 

"하나님의 자녀"이 이름이 말이지요!

 

 

  • 이창섭 2017.09.11 11:20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40년간 하나님께서 매일 준비해 주신 양식을 먹고 살아온 광야의 이스라엘처럼
    현재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도 동일한 은혜로
    하늘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이 영적인 양식을 베풀어 주시기를 위해 기도해야함을 배우게 됩니다.

    만나가 오직 하늘에서만 내려온 것이라면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도 오직 하늘로서만 내려올 수 있는것임을 늘 기억하며
    세상에 속한 육신의 날들을 걱정하기 보다는 우리의 눈을 들어 영생을 예비한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더욱 신뢰하며 감사하며
    겸손히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참으로 복된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삶도 이와같은 하나님의 기이한 은혜안에 거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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