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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2Samuel-8.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삼하5:10)

 

제8과

 

 

공부할 내용: 사무엘하 5장 1 - 10절

 

 

1.이스보셋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와서 다윗에게 “보소서 우리는 왕의 골욕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는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다윗과 언약을 맺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이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믿는 백성들의 관계가 어떠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삼하5:1-3, 히2:17)

 

 

2.다윗이 왕이 된 나이는 30세였고,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30년 총 40년 6개월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왕으로 다스렸습니다. 여기서 다윗의 도성 예루살렘과 장차 도래할 새예루살렘을 서로 비교해 보십시오. (삼하5:4-5, 계21:1-2)

 

 

3.다윗은 여부스 사람들이 사는 예루살렘을 정복하려고 갔습니다. 그 때 여부스 사람들은 시온 산성이 천연적으로든지 인공적으로든지 난공불락의 성이기 때문에 비록 소경이나 절뚝발이들도 충분히 적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라고 다윗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시온 산성을 빼앗았는데, 그 성이 바로 예루살렘성입니다. 다윗이 시온 산성에 거할 때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하여 주심으로 점점 더 강성하여 갔습니다. 여기서 시온성과 같은 교회에 대하여 대화해 보십시오. (삼하5:6-10, 시87:1-3)

 

*참고성경구절

히2: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계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시87:1-3 그 기지가 성산에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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