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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2017.12.17 19:14

그리스도인의 고난

한미선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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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현재의  고난이 아니었으면 다른 고난을 만났을 것입니다..

 

우리가 맞닥뜨린 고난은  또 다른 고난의 변형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만난 고난을 불편해하거나 피하지말고 하나님의 섭리 아래서 잠잠히 순응하며 순종하는 것이 슬기로운 일이지 않겠는지요...

  • 이지은 2017.12.17 21:51

     

    눈 앞에 고난이 닥쳐올 때 순간적으로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우리는 과거에 유사한 고난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견디게 또는 이기게 하셨는지를 자주 망각하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 성도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심은 우리로 하여금 성품이 다듬어져 그리스도의 성전에 놓을만한 돌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임을 생각할 때, 후에 주실 위로를 바라며 현재의 고난을 견디며 이겨나갈 수 있기를 다짐해 봅니다.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 것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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