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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장애가 있습니다.

 

 

 

 

 

 

인간은 모두 태어나면서부터 장애가 있습니다.

 

 

 

 

 

 

 

 

 

 

 

 

 

 

 

 

 

 

 

 

 

 

 

 

 

 

 

 

 



영적으로 절름발이, 앉은뱅이, 소경, 귀신들린자이며 음행한 자 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릅니다.
자기 자신이 그러한 존재라는 것을 모릅니다.

 

 

 

 

 

 

 





음행한 자를 모든 사람이 돌로 치려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치라 하십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를 피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비춰 한 번 생각해보고 자신을 보게 되면 압니다.

모두가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빛을 받은 자는
그 빛으로 인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음행한 여인만이 예수님 앞에 남습니다.
이렇게 큰 죄인이오니 두려운 마음으로 ...

 

 

 

예수님께서는 죄도 흠도 없으신 분이기에 돌로 칠 수 있는 분이기에 두려움으로 나아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용서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렇게 하나같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하나님을 향해 앞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어나 걷게 됩니다.











이걸로 끝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세상 삶은 짧다고 하나
살아있는 순간에는 그렇게 짧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그렇습니다.




성도들은 그 첫사랑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경건서적을 읽고 기도를 하고 나눔을 합니다.
은혜안에 자라갑니다.

 

 

 

 

 

 

 

 

 

 

 

 



죽은 소녀를 살리신 예수님이 이 소녀는 살았다 하시며 제일 처음 하신일이
먹을 것을 주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죽을 먹고 만나를 먹고 살아갑니다.
은혜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게 언제나 그렇듯

광야에서 만나를 싫증냈듯이
어린아이는 다시 그 맛을 잃게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죄가 쌓이게 됩니다.







어느 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말씀으로 나를 비추지 않고 남을 비추기 시작한게
말씀이 은혜로 들리지 않고 율법으로 들리기 시작한게..
말씀으로 은혜의 강수가 흐르지 않고 지옥의 맛을 보게 하는 길로 들리기 시작한 때가 말입니다.





하지만 그 영적상태는 성부 성자 성령님도 모두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나만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남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제일 나중에 내가 알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하게 됩니다.이미 멀리 와버린 것 같습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차라리 빛을 보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소경이었으면 그나마 죄가 덜할 것을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그 어느 곳에서도 복을 누릴 수 없게 된 상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말씀에 비추어봤을 때 자신은 답이 없습니다.
말씀에 비추어보았을 때
그냥 나는 빛만 잠시 본 자요, 가라지요, 말라버린 나뭇가지요, 유사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말씀을 읽어도 

 

 

 

 

 

 

말씀을 들어도 

은혜가 되지 않는 것은

 

처음엔 남탓이요

다음엔 교회탓이요

그 다음엔 하나님 탓이요.....

 

하다보니 완벽하신 하나님 탓을 할 수 없기 되자

결국 내가 문제구나....

 

내가 은혜가 없는 건



내 안에 성령이 없음이고, 그렇기에 소망이 없는 것이구나....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말씀을 읽고 또 읽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을 빠트렸습니다.



하지만 몰랐습니다.



전혀 몰랐습니다.

 

 

 

 

 

 

 

 

 

 

 



아니 알고 있었는데 까맣게 잊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어렴풋하게 지식적으로나마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한 가난한 심령을 가지고

 

무릎꿇고 앉아 하나님께 아뢰며 간구하고 회개하며



내 자신을 모두 맡기는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성과 지각으로 어떻게든 답을 찾겠고자 하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하는 것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란

이미 나의 필요를 충분히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모든 것을 주고자 하고 계실 때,

 

 

 

 

 

 



(예수님께서 복음전파를 위해 길을 거니실 때에 예수님의 옷깃을 만져 나음을 입은 자 처럼)

 

 

 

 

 

 

 

 

 


하나님께 불쌍한 처지에 있는 나를 돌아봐 달라고 손을 내밀어 간청하는 것

하나님께 나를 보아달라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회개가 뭔지 경험적으로 깊이 알지 못 했나봅니다.











그것을 알기 전

 

 

 

 

 

 

 

 

 

 

 

 

 

 

 

 

 

 

 





하나님께서 모든 신령한 복을 하나씩 거두어가실 때
그리고 인생에 어두운 그림자가 어둠이 되어 목숨까지 집어삼켜버리려하여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

 

 

 

 

 

 

 

 

 

 

모든 성경말씀이 내 목에 칼을 겨눌 때
저는 그냥 끝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난 아니었구나,,,,,,맞아..그래, 그랬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그랬구나에서 끝날 수가 없었습니다.
현재와 미래, 그리고 내세의 지옥을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절대 할 수 없었습니다..

 

 

 

 

 

 

 

 

그건 사람이 겪어낼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곧은 목을.. 편 다리를 굽히게 해주셨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하나씩 하나씩..그리고 전혀 누리지 못 할 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나따위는 역시... 없었구나.
지금까지 받아 누린 것은 그냥 한 낮 빛이었구나 잠시 잠깐의 유성이었구나.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제 생각은 틀렸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시험의 불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저를 떠나신 적이 없었습니다.


단지 불을 허락하신 것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셨던 것입니다. 저를 저보다도 더 잘 아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저의 머리털도 다 세시는 분이시기에

 

 

 

 

 

 

저에게 그 불을 견딜만한 믿음을 이미 주셨다는 것을..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저는 몰랐지만

 

 

 

 

 

 

 

하나님은 알고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불 가운데 견디고 인내해서 정금같이 나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너무 많은 죄악들로인해 하나님을 바로 보지 못하는 자를 딱히 여기시고 불을 내리신 것입니다.

 

 

 

 

 

 

 

 

 

 

 

 

 

 

 

너무 많은 육신의 정욕때문에 가시밭과 돌밭같은 마음 밭때문에
말씀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이 너무 많음에

 

 

 

 

 

 

 

 

 


세상풍파 혼자 다 감당하는 사람처럼 홀로 다 맞고 항상 허우적대는 자를

 

 

 

 

 

 

 



모래밭과 같은 곳에 집을 두어 조그마한 재난에도 집이 무너질까 두려워하는 자를

 

 

 

 

 

 

 



호롱불과 같은 빛을 받아 사람들의 작은 숨소리에도 그 불이 꺼질까 두려워 어디다 내 놓지도 못하는 자를

 

 

 

 

 

 

 

 

 

 

 

한 달란트 간신히 받아 그게 너무나도 귀한데 어떤 도적이 나타나 몰래 가져갈 까봐 어찌할바 몰라 땅에 묻어놓고 두려워 떠는 자를..

 

 

 

 

 

 

 

 

 

 

 

 

 

 

 

그런 미련하고 게으르고 비천한 자를...너무나 불쌍히 여겨 불을 일으키신 것입니다.

 

 

 

 

 

 

 

 

 

 

 

 

 

 

 

 

 

 

 

 

 

 

 

그 안에서 죽음의 공포와 지옥의 공포를 맛 보고 있을

 

 

 

 

 

 

 

 

 

 

그 때에도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셨던 것입니다.

 

 

 

 

 

 

 

 

 

 

 

 

 

 

 

 



사단이 이제 넌 끝났어 그냥 지금 죽어버려라고 웃고 떠들때에도

 

 

 

 

 

 

 

그 사단에게 넘어가지 않게 끝까지 하나님은 저를 보호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제겐 보이지 않았지만 그러셨던 것입니다.

 

 

 

 

 

 

 

 

 

 

 

 



지금 죽어도 지옥 나중에 죽어도 지옥이면 지금 죽는 게 낫다고 여길 그 때에도

자살이 왜 죄악인지 알려주셔서

 

 

 

 

 

죽지 않게 ...이 땅에 더 남아있게 하신 이유가 있던 것입니다.

 

 

 

 

 

 

 

 

 

 

 

 

 

 

 

살아서도 지옥 죽어서도 지옥이라면

 

 

 

 

 

 

차라리 조금이라도 더 살아 이땅의 지옥에서 사는 게 조금 더 낫겠다고 생각을 바꿔주셔서 버티게 해주셨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님을 알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더 있음을 알고 그 시험불을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다 장애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 장애를 벗고 올바로 걷다가

다시 절뚝거리기도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귀신에 다시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더욱 큰 죄를 짓기도하고 아예 다른 길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목자되신 예수님께서 그 불쌍한 양을 끝까지 찾아 나설 것입니다.

 

 

 

 

 

 

 

 

 

 

 

 

게 지옥의 문 앞이든 벼랑 끝이든 예수님은 오실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찾음에 기뻐하실 것입니다.

 

 

 

 

 

 

 

 

 

탕자가 다 잃고 다시 돌아갈 수 없음에 탄식할 때에도

 

 

 

 

 

 

 

더 가난한 마음을 주셔서 터덜터덜 두려움으로 다시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하러 갈 때
아버지께서는 버선발로 뛰어와 먹이시고 입히실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눈이 떠져서 선한 것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남을 보게 됩니다.

어떤 자는 발을 절고 어떤 자는 귀신의 말을하며 어떤 자는 듣지도 못 합니다.

어떤 자는 더 심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자가 더 큰 은혜를 받은 자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더 큰 은혜를 받으려고 저렇게 큰 장애를 갖고 있지? 라고 생각할 때에

 

 

 

 

 

 

 

 

 

우리는 교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더 악한 죄를 지은 자가 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잔치날 자신이 멀쩡하고 대단하다는 사람들은 하나도 오지않고
신체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들은 감사함으로 잔치집에가서 누립니다.

 

 

 

 

 

 

 

 

 

 

 

한 여인은 예수님께 비싼 향유를 붓고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겨드리기도 합니다.

군대와 같은 귀신을 지니고 있어 생활도 못하고 무덤가에서 소리만 지르던 여인을 예수님께서 돼지떼로 귀신을 다 보내 멸살시켜주자 끝까지 예수님을 따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맡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남이 아니라 내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게되었을 때
베드로는 예수님께 그럼 요한은 어떻게 살게 될지 묻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너는 나만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쓸데없이 남의 미래에 관심을 가질 시간에 예수님의 발자취를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선 자는 넘어질까 두려워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그럼에도 다시 용서해주시고 아들삼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모든 것에 완벽하시고 선이신 그 분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며 영광돌리는 일일 것입니다.

 

 

 

 

 

 

 

또한 그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리는 일밖에는 이 땅에서 우리가 할 일은 없습니다.

 

 

 

 

그렇게하여 이땅에 우리가 태어나 살아가고, 아직 죽지 않고 남겨져 있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 더욱더 사랑하고 그것을 알림으로  그 사랑을 나눔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유지되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그 때에 까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 하나가  무사히 이 땅에서 거듭나 성화되길 바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온전히 다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고대하는 것 외에 우리가 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변함없이,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이 그 존재와 지식과 사랑에 있어 완전하신 그 분께서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고 있습니다. 그 안에 우리도 함께 있습니다.


우리는 나약합니다. 쟤뿐만 아니라 내가 더합니다.
구원받아도 그냥 악한 존재입니다. 그냥 그게 나인 것입니다. 인정해야할 것입니다.
난 왜이렇게 더럽지? 원래가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내일도 그렇습니다.




그러한 자가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이세상 끝까지 살아가냐 나는 못 하겠다.
그 자체는 믿음이 없고 부족한 것입니다.

나를 예수님께 맡기지 못한 것입니다.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하셨기에
예수님뿐만 아니라 나도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시기 전 그 잔을 옮기실 수 있으면 옮겨달라고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기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내 십자가 못 질 것 같을 때 생각만 할 것이아니라
시간을 드려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나는 너무 나약하고 악한 인간이라
그에비해 십자가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지고 갈 수가 없다고 울부짖어야겠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에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주실 것입니다.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주실 것입니다.
굳건한 마음 담대한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더욱더 키워주셔서 십자가가 깃털 처럼 가벼워질 것입니다.
주님의 대한 사랑만 보고 가느냐 내 십자가가 무엇이었나 싶게 될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이세상 모든 풍파가 홍해를 가르듯 비켜지나갈 것입니다.

말씀에 큰 은혜로 모든 세상 말이나 이치, 분위기, 추구상들이 걸림돌이 되어 넘어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사단이 판치는 세상이지만 이미 주님께서 이기신 게임 끝난 판인 것입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사단이 조금 판치는 것을 잠깐 허용해주신 것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패배자들에게 우리가 종노릇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승리의 깃발을 함께 바라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벌써 하나님 우편에 앉아 모든 영광을 다시 돌려받으신 예수님을 바라 보아야 겠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으로 인해 더욱더 자라가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기전 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세상 모든 풍파 다 맞으며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해 나무들이 걸어가는 것처럼 볼 때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젖먹이가 혼자 걷지 못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시험의 불 가운데 보았습니다. 그게 얼마나 힘든지

 

 

 

 

 

 

 

 

 

 

 

 

 

 

 

 

 

 

 

그것에 비하면 십자가는 너무나도 가벼운 것입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져서 연습하고 훈련하면 내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걸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아무도 돌쟁이가 걷지 못하고 넘어진다고 욕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서로 사랑의 눈으로 올바로 걸을 수 있길 기도하며 기대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우리는 실수로 자주 다치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그럴 수 있습니다.

 

 

 

 

 



쟤뿐만아니라 내가 그렇고, 나뿐만 아니라 남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아래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

하늘 아래 온전한건 그 어느 것도 없습니다. 그 중에 내 자신도 더욱그렇습니다.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하나님의 생수의 말씀가운데 참고 인내하고 기다리면 열매 주실 것을 바라보아야 겠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항상 먹고 마셔야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살은 떡이요 피는 음료라 하셨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우리는 생명이 없는 것 입니다.

 

 

 

 

 

 

 

 

 

죽은 사람과 같이 귀신들린 자와 같이 살면 안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우리는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세상 정욕과 이세상의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으로 보이고

 

 

 

 

 

 

 

 

지난 밤 꿈처럼 정말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보여 내 육신과 영혼을 세상에 바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승리의 왕이신 주님께 내 모든 것을 산채로 드릴 수 있는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때가 다 찰 때까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모든 것이 좋게 자라갔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을 것입니다.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선을 할 수 없다고 ,

 

 

 

 

 

 

은혜가 없다고,

 

 

 

 

 

 

마음이나 말으로나 행동으로 죄를 짓는다고,

 

 

 

 

 

 

 

 

유사그리스도인이라고 단정짓지 말아야겠습니다.

 

 

 

 

 

 

 

 

 

 

나 자신도 그리고 남도 말입니다.

점검을 할 필요는 있으나 남이 아니라 나를 해야하겠습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께서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 성도들도 하나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도 하나고 새 땅에서도 하나일 것이며
이 땅에서도 항상 만나고 새 땅에서도 영원히 만날 것을 기대해야할 것입니다.

모든 죄악으로부터 용서받아 구원받은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마음을 간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만나를 내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얕은 지식으로도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욱 더 밝은 빛을 보아 나의 더러운 죄들을 하나씩 목도할까봐 무서워하거나
무거운 십자가를 보며 좌절하고

 

 

 

또 다시 다가올 시험에 두려워 떨지 말고
 

 

 

 

 

그럼에도 모든 것을 이기신 주님께서 나를 변호해주시고 함께하실 것을 믿으며 담대함으로..

 

 

 

 

 

 

잠시 우리를 위해 새 땅에 우리의 처소를 지으러 가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선물이신 성령님과 매일 함께

 

 

 

 

 

 

 

앞으로 더욱더 많은 은혜의 밝은 눈과 귀, 튼튼한 창과 방패 전신갑주, 그리고
더 큰 사랑과 은혜와 믿음을 주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고대하며 살아가야하겠습니다.
그 안에서 더욱더 큰 사랑을 받아 

 

 

 

 

 

 

 

참된 온전한 평강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것을 기대하고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이수려 2018.01.29 05:46
    말씀의 지식이 얕고 짧아 ..받은 은혜를 나누고 말씀을 인용하는 데 있어서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감안하여 읽어주시길...
  • 정호준 2018.01.29 16:33
    읽는 내내 많은 은혜가 됩니다. 참으로 체험적인 은혜를 나누어주신 것 같네요. 중간에 저와 비슷한 상황에 감정 이입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여러 번 눈물을 머금게 되네요.. 주일에 므비보셋에게 은혜를 베푼 다윗을 보면서 죄로 인해 비참한 가운데 빠져있던 죄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이더라”(삼하 9:13). 절뚝발이여서 부정한 자로 여겨지던 자가 예루살렘에서 왕의 식탁에 참여하게 되다니..하나님은 참으로 신실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차우석 2018.01.29 23:14
    구절 구절 큰 은혜가 되네요.. 나약한 인간을 찾아오신 주님의 손길을 꼭 붙잡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강문기 2018.02.05 09:40
    한권의 은혜로운 경건서적을 읽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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