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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22:46

우리들의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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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독교 강요 강해를 듣고 오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묵상하고 살피고 행하는 일 만큼 흥미롭고 기쁜일은 없다라는 마음을 갖습니다.

 

다윗이 그토록 율법을 노래하며 찬양하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우리는 율법으로 인하여 더욱 경건해지며 거룩한 길에 들어서지 않는지요.

율법을 떠나서 자신을 함양하거나 고취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고도 안타까운 일이 되는지요. 율법에 완전한 의가 내포되어 있어 이것을 살펴보고 지키는 일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율법에 영구한 타당성"이 있다라는 말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이며 하나님게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해주는 율법,  우리 그리스도인은 율법으로 시작하여 율법으로 마쳐지는 것 같습니다. 

 

율법이야말로 심오하며 그 깊이가 매우 깊지 않은지요 . 율법을 살피는 일이 무엇인지 배웁니다..율법을 들여다 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을 배웁니다.. 율법은 크고도 넓고도 깊은 하나님 자신과 같은 것이지 않은지요!

 

율법을 지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 절대적으로,기꺼운 마음으로, 온 마음을 다하여 순종하는 자세입니다

 

율법을 사랑하는 일은  비로서 우리의 본분으로 돌아가는 자세이지 않은지요!

 

율법을 사랑 하는 일,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지 않은지요!

  • 이창섭 2018.03.21 23:29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며
    율법은 필연적으로 중보자를 바라보게 한다는 부분이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타락한 죄인들에게 그리 엄한 이유가
    하나님의 긍휼에 있음을
    다시한번 깊이 깨닫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참 놀랍고도 기이한 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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