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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성경공부를 하면서 암논에 죄악된 행동에 대한 다윗의 반응을 보며 깨달음을 갖고 은혜를 받습니다.

 

다윗이 암논에게 그저 노하기만 할뿐 그를 크게 질책하며 바른 교훈으로 이끌어 들이고 있지 않음을 봅니다.. 다윗이 암논을그 즉시 호된 질책과 상응하는 벌을 주었더라면 암논의 불행한 죽음이나 다윗가의 불행을 막을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죄에 대한 벌 , 이것이 이토록 은혜가 되는 것인줄을요.. 그리스도인에게 죄에 대한 벌을 내리시는 것이 얼마나 은혜가 되는 줄 모릅니다... 이것은 나중 더 큰 죄를 면하게 해주고 구원에 이르는  부르심을 더욱 굳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우리들에게 닥쳐있는 모든 상황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알맞게  내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것을 확신하게 합니다...

고난이 없으면 사생자와 다름없다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도 깊습니다.. 

 

우리가 받는 고난들은 우리에게 너무도 큰 은혜이며 자비이며 사랑이라는 것을 압니다..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너무도 큰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확신합니다...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도 큰 것임을 압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나 감사하며 기쁜지 모릅니다..

 

또한 이 세상이 세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갈때 성도인 우리는 영혼의 거룩한 아름다움을 추구하여야겠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 이수려 2018.03.27 19:55
    이번 주 성경공부시간엔 유아예배실에서 잘 듣지 못 하여 마음에 남아있는 게 거의 없어 아쉬웠는데.. 저는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 다시금 성경공부내용을 되새기며 이러한 깨달음이 있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놀랍네요..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해주신다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은혜로운 말씀 나누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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