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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08:33

모든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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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 설교 웨스트 민스터 신앙고백서를 들으면서 성경을 더욱 존귀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게 합니다.

 

모든 말씀이 글자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임을 들었을때 참으로 두려움도 같이 듭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선지서들의 경고의 말씀, 복음서에서의 말씀, 서신서의 말씀 이 모든 말씀들이 하나같이 하나님께 영감받아 쓰여진 것들이니 그렇지 않겠는지요...

 

그러나 더불어 이 때문에 성경을 더욱 의지하고 믿고 , 부지런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대하고 읽게 됩니다...

 

또 더불어 이 성경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 말씀으로 되어 있는지, 이 안에 두려운 하나님을 얼마나 영광스럽고 은혜로운 하나님으로 사랑할 수 있는지도 함께 말이지요...

 

어제 66권을 하나 하나 열거해 주실때 이 많은 권수 모두가 권위스럽고 은혜로 충만합니다...

 

 이 66권 하나 하나가 모두 하나님의 감동과 충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이창섭 2018.07.11 07:31
    성경은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이라서
    성경을 읽고 배울때에도
    성령께서 지혜의 빛으로 조명해 주시지 않으면 계시된 복음의 영적 진리는 전혀 깨달을 수 없으며,
    그저 역사와 도덕적 교훈 만을 배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를 구하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특별히 기억에 남는 말씀중에
    “성경은 교회의 승인을 받아 정경이 된것이 아니라
    성경 스스로의 권위로써 정경이 되었다.” 라는 말씀에 큰 위로와 더욱큰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 강해 의 내용을 항상 기억 하며 살아갈 때에 우리 신앙의 기초가 더욱 견고해 지리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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