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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217-33

 

 

1.유다 지파를 제외한 열 지파가 다윗 왕족을 배반하였을 때에, 르호보암은 그 지파들을 수습해 보려고 아도니람(또는 아도람)을 그들에게 보내었습니다. 그랬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살해하였습니다. 여기서 사태를 지혜롭게 처리하지 못한 르호보암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생각해 보십시오. (왕상12:17-20, 14:1, 27:22)

)매튜핸리주석-II.르호보암이 이 문제를 지혜롭게 처리하지 못함. 그는 계속해서 어리석게 행동했다. 그는 스스로 진흙구덩이 속으로 들어간 후 빠져 나오려고 발버둥치다가 점점 더 깊이 빠져 들어가고 말았다. 1.경솔하게도 여로보암은 그들과 협상을 벌이기 위해 역꾼의 감독 아도니람을 보냈다(18). 그는 조세를 담당하는 감독관이었는데, 사태의 발단이 된 것은 바로 그 조세문제였다. 따라서 그들이 가장 못마땅하게 여긴 자가 바로 그 아도니람이었다. 아도니람이란 이름은 그들에게 가장 가증스러운 이름이었다. 르호보암의 사신으로 아도니람이 온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극도로 분노하며 흥분했다. 그들은 아도니람의 말을 차분하게 들어줄 수 없었고, 흥분한 가운데 그를 돌로 쳐 죽였다. 누구의 조언을 채택할 것인지를 결정함에 있어서도 어리석었던 르호보암은 지금 누구를 사신으로 보낼 것인지를 결정함에 있어서도 너무나 어리석었다. 2.어떤 이들은 너무 성급하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것 역시 르호보암의 어리석음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편을 잃고 적을 이롭게 했기 때문이다. 대적하는 자들은 극도의 혐오감 가운데 자기 장막으로 돌아갔지만(16), 그러나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전까지는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지 않았다(20). 이 어리석은 왕이 양 극단을 얼마나 빨리 왔다 갔다 하는지 주목하라. 그는 모든 것이 자기 수중에 있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큰 소리를 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다가 자기가 위험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자 얼른 꽁무니를 빼고 말았다. 형통할 때 가장 크게 거만을 부리던 자가 곤궁할 때 가장 비굴하게 행동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2.르호보암이 반역자들을 진압하고자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에서 십 팔만명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막으시면서 스마야를 통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라는 말씀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왕상12:21-24, 고전1:10-12)

)매튜핸리주석-III.칼로 이 일을 해결하고자 한 르호보암의 시도를 하나님이 막으심. 이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었으며, 하나님은 이 일이 다시 되돌려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르호보암이 열 지파를 정복하여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도 허락지 않으시고, 반대로 여로보암이 나머지 두 지파까지 정복하여 다윗의 집을 완전히 허물어뜨리는 것도 허락지 않으셨다. 이 일은 여기에서 멈춰야 했으며, 따라서 하나님은 싸움을 막으셨다. 1.르호보암에게 있어 무력으로 반역자들을 진압하고자 계획한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 돌아오자 다시금 용기를 되찾았다(21). 예루살렘에는 자신에게 충성을 바치며 자신을 위해 싸워줄 아군이 있었다. 유다와 베냐민은 열 지파에 대한 르호보암의 왕권을 회복시키기 위해 18만명의 군대를 일으켰다(이들은 하나님과 왕을 경외하는 자들로서 열 지파의 반역에 동참하지 않았다). 그들은 르호보암을 지지하기로 결의했으며, 그와 운명을 함께 할 것이었다. 그들은 불평하기를 좋아하는 기질도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할 까닭도 없었다. 2.르호보암에게 있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쟁을 벌이지 않은 것은 더욱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 그는 순순히 (열 지파에 대한) 통치권을 잃지 않을 것이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왕의 이름을 가질 자격조차 없을 것이었다. 그렇지만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면서까지 싸우지는 않을 것이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그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름을 가질 자격조차 없을 것이었다. 지금 열 지파와 전쟁을 벌이는 것은 형제와 싸우는(24) 것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싸우는 것이었다. 이 일이 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형제들이 우리에게 어떤 손실이나 고통을 가져다줄 때 우리는 먼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가 하는 것과, 그럴 때 형제들은 단지 도구에 불과할 뿐이라는 사실. 그러므로 복수할 것을 꿈꾸지 말자. 르호보암과 그를 따르는 백성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에 순종하여 군대를 해산시켰다. 인간적인 전망으로 보면 르호보암 쪽에 승산이 있었다(왜냐하면 그의 군대는 숫자도 많고 지휘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었던 반면 여로보암의 무리는 힘도 약할 뿐만 아니라 아직 체계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이와 같이 열 지파를 잃으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될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르호보암과 그를 따르는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존중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설령 그것이 우리 마음과 맞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기꺼이 그에 순복해야 한다. (2) 그들은 무엇이 자신들에게 정말로 유익한지 곰곰이 따져보았다. 비록 자신들에게 승산이 있었고 또 대의명분도 있었지만, 그러나 만일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면서 열 지파와 전쟁을 벌인다면 결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을 것이었다. 일어섰다가 넘어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냥 앉아 있는 편이 나은 법이다. 다음 세대에 하나님은 그들로 하여금 전쟁을 벌이는 것을 허락하셨고 또 그들에게 승리를 주셨다(대하13). 그러나 지금은 아니었다.

 

3.세겜에 살았던 여로보암은 그의 마음에 다음과 같이 생각하였습니다.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그래서 여로보암은 벧엘과 단에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세우면서 백성들에게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은 이러한 죄 외에도 또 다른 죄들도 지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월 곧 그 달 십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여기 여로보암의 간교한 죄악들에 대하여 서로 토론해 보십시오. (왕상12:25-33, 32:4)

)매튜핸리주석-II.그가 취한 방법은 백성들로 하여금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을 막는 것이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장소였다. 그곳에 솔로몬의 성전이 있었으며, 하나님은 모든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영광의 구름 가운데 자신이 그곳에 임하시는 것을 나타내셨다. 그곳에 있는 제단에 여호와의 제사장이 있었으며, 바로 그곳에서 모든 이스라엘이 절기를 지켜야 했으며, 바로 그곳으로 그들은 제물을 가지고 올라가야 했다. 1.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자꾸 올라가게 되면 성전과 왕궁의 위엄에 매료되어 결국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고 말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만일 그들이 계속해서 옛 종교에 매달린다면, 결국 그들은 옛 왕에게 돌아갈 것이다. 만일 절기 때에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자유롭게 왕래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여로보암이 르호보암과 더불어 협약을 맺고자 했다면, 아마도 르호보암은 그러한 협약을 거부하지 않았을 것으로 우리는 추측할 수 있다. 따라서 여로보암이 두려워한 것은 백성들이 강제로 르호보암에게 붙잡혀 있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그에게 돌아가는 것이었다. 2.그리하여 여로보암은 백성들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명분으로 그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을 교묘히 막았다(28). “너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그토록 멀리 가는 것이 너무나 과중하도다. 그것은 너무나 무거운 멍에이며 이제 그 멍에를 떨쳐버릴 때가 되었도다.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지금 너희가 예배를 드리는 성전은 처럼처럼 그렇게 영광스럽지도 않고 거룩하지도 않도다(외적인 영광은 점차 쇠하는 법이다). 이제 모든 짐을 벗어버리고 자유함을 얻으라. 어째서 우리가 사무엘 시대 이상으로 한 장소에 매여있어야 한단 말인가?” 3.여로보암은 백성들을 위한 예배처소를 국내에 마련했다. 그는 몇몇 모사들과 상의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즉 신적 임재의 증표로서 금 송아지 둘을 세우고, 백성들로 하여금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까기 갈 것이 아니라 이제 국내에서 제사를 드리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두 마리의 금송아지가 법궤 위에 있는 속죄소와 그룹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게 보기보다 애굽의 우상 숭배를 본뜬 것으로 보는 것이 좀 더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오랫동안 애굽 땅에 체류했으며, 애굽 사람들은 아피스 신을 황소나 혹은 송아지 형상으로 숭배했다. (1)여로보암은 솔로몬처럼 성전을 건축하는 부담은 지고자 하지 않았다. 그가 부담하고자 했던 것은 금송아지 둘을 만드는 것이 전부였다. (2)그가 두 마리의 금송아지로 몰록이나 그모스 같은 거짓 신들을 나타내려고 의도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그가 나타내려고 한 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이었다(28). 그러므로 그가 범한 것은 첫째 계명이 아니라 둘째 계명이었다. 그는 형상을 만듦으로써 백성들의 종교심을 자극했다. 그는 백성들 가운데 형상을 좋아하는 자들이 많이 있어서, 만일 금송아지를 만든다면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하나님의 성전을 단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3)여로보암은 금송아지 둘을 세움으로써 신성의 통일성을 깨뜨렸다. 그리고 이것이 이교적인 다신교의 길을 열 것이었다. 그는 금송아지 둘을 가지고 하나는 단, 그리고 또 하나는 벧엘에 세웠다. 단은 이스라엘의 북쪽 끝에 있었고 벧엘은 남쪽 끝에 있었는데, 마치 그것들이 나라의 수호신이나 되는 것처럼 여로보암은 그것을 나라의 양 끝에 세운 것이다. 벧엘은 유다와 가까웠다. 그는 금송아지 하나를 그곳에 세움으로써 르호보암의 백성가운데 형상 숭배를 좋아하는 자들을 유혹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 백성 가운데 성전을 좋아하여 예루살렘으로 가고자 하는 자들을 대신하고자 하였다. 또한 여로보암은 다른 하나를 단에 세웠는데, 그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자들의 편의를 위함이었다. 벧엘은 미가의 신상들이 세워져 있었던 곳으로서 오랜 세월 경배가 드려졌던 곳이었다(18:30,31). 또한 벧엘은 하나님의 집을 의미하는데, 거기에 어느 정도 미신의 색채가 드리워진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그 곳을 벧아웬, 즉 허무(혹은 불법)의 집이라고 불렀다(10:5, 사마리아 주민이 벧아웬의 송아지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라)...5.금종아지 우상을 만든 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그것들에게 경배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것들이 필요했다. 따라서 여로보암은 계속해서 그러한 것들을 만들어 나갔으며,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들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었다. 한 가지 잘못이 또 다른 잘못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주목하라. (1)여로보암은 산당들(혹은 제단의 집들)을 지었다(31). 우리는 그가 하나는 단에 그리고 또 하나는 벧엘에 지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오직 한 개의 제단만 있는 것이 너무나 불편한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각각의 산당에 많은 제단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여러 개의 제단을 만드는 것이 믿음의 발로라고 여길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와 관련하여 선지자를 통해 다르게 말씀하셨다(8:11, 에브라임은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그 제단이 그에게 범죄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2)여로보암이 가장 낮은 백성들로 제사장을 삼았다. 가장 낮은 백성이라 할지라도 송아지의 제사장이 되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을 것이었다. 그는 그러한 제사장들로 하여금 백성들 가운데 거주하도록 지시하면서, 자신이 정한 규례대로 백성들을 가르치고 또 백성들로 하여금 자신이 정한 규례를 잘 지키게 하도록 명령했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레위인들처럼 각처에 흩어져 살게 되었다(그들은 레위의 자손이 아니었다). 그러나 산당의 제사장들에 대하여는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처럼 벧엘에 거주하도록 명령하면서 공적 예배를 집행하도록 했다(32). (3)여로보암은하나님이 칠월 십오일로 정한 장막절을 팔월 십오일로 바꾸었다(32). 이와 같이 자기 마음대로 달을 정한(33) 것은 종교적인 문제에 있어서까지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세가 있음을 과시하기 위함이었다. 유월절과 오순절에 대하여는, 제 때에 지켰든지 아니면 전혀 지키지 않았든지 아니면 장막절과 비교해서는 아주 간단하게 지켰든지 했을 것으로 보인다. (4)스스로 제사장을 세우는 권세를 떠맡은 여로보암에게 있어 자기 손으로 제사장의 역할을 떠맡는 것 정도는 조금도 놀랄 일이 못된다(32): 그가 제단에 올라가 자신이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또한 33절에도 똑같은 말씀이 반복된다: 그가 제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그는 스스로 제사도 드리고 분향도 했다. 하나님은 이에 대해 특별한 징벌을 내리지 않으셨다. 그것은 이러한 죄가 그의 수많은 불법들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웃시야 왕도 이와 똑같은 죄를 범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웃시야는 즉시로 문둥병에 걸리는 징벌을 받았다. 이와 같이 여로보암은 스스로 제사장의 역할을 떠맡았는데, 그렇게 한 것은 백성들 가운데 자신의 위대함을 과시하고 신앙적인 사람이란 명성을 얻으며 새로운 절기를 지키는 것을 더욱 빛내기 위함이었다. 아마도 이때 여로보암은 새로운 절기를 지키면서 동시에 자신이 만든 제단을 봉헌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하여 [1]여로보암은 스스로 죄를 범했다. 그러나 어쩌면 그는 자신의 죄가 다른 신들에게 경배했던 솔로몬의 죄보다는 작은 것이라고 (세상에 대하여 그리고 자기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변명할는지 모른다. [2]여로보암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범죄하게 했다. 그는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으로부터 떨어지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후손들에게 우상 숭배의 유산을 남겼다. 이와 같이 그들은 다윗의 집을 보좌를 버린 것으로 인해 징벌을 받았다. 자신의 연대기에서 유다와 이스라엘의 연대표를 조정하기 위해, 휘스턴은 여로보암이 일 년을 열한달로 바꾸었으며 이러한 연대계산법은 예후의 혁명 때까지 지속되었고, 따라서 이 기간동안 유다 연대표의 11년은 이스라엘 연대표의 12년에 해당된다고 추정했다.

 

 

*참고성경구절

14:1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27:22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찌라도 그의 미련은 벗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고전1:10-12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서 너희에게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이는 다름 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32: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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