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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42.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매(삼상31:4)

 

 

제42과

 

 

공부할 내용: 사무엘상 31장 1 - 13절

 

 

1.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였을 때에, 사울의 곁에 있던 세 명의 아들 요나단, 아비나답 그리고 말기수아가 그들의 손에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2절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쫓아 미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요나단은 선하고 신실한 사람인데, 그도 사울의 가족들의 운명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였습니다. 요나단의 죽음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하여 생각해 보십시오. (삼상31:1-2, 창45:5-8)

 

 

2.사울이 활에 맞아서 중상을 입었을 때에 병기 든 부하에게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부하는 심히 두려워하여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 사울은 자기 칼을 가지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울이 마지막으로 택한 것은 자살이었습니다. 그것을 본 그의 부하도 그를 본받아서 스스로 죽음을 택하였기에, “병기 든 자가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울의 치욕적인 죽음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삼상31:3-6, 마27:3-5)

 

3.사울이 죽고 난 후에 그의 시체는 블레셋 사람들에 의하여 모욕을 당하였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의 목을 베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몸은 새들의 먹이가 되도록 벧산 성벽에 못 박아서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길르앗 야베스 거민들은 용감하게 그곳에 가서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구출하여 가지고 와서 정중하게 장례를 치루어 주었습니다. 사울의 장례식과 사무엘의 장례식을 비교해 보십시오. (삼상31:7-13, 삼상25:1)

 

*참고성경구절

창45:5-8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이 땅에 이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년은 기경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찌라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마27:3-5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삼상25:1 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애곡하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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