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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ichurch

2017.06.18 19:58

우리의 창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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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끝이 죽음이라는 것을 보면,  인생은 아무리 해도 비통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무리 즐거워도 우리의 삶이 죽음이라니 인생은 참 엄격하고 진지한 것이 됩니다.. 마침이   죽음이 되니 우리의 존재는 슬픔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작은  우리의 처음 존재는 죽음 같이 미약한 것이나 그 결국은  그리스도안에서  창대합니다.

 

 

  이 표현 만큼 그리스도인의 행복을 끌어 올리는 말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죽음이라는 미약함과 연약함과 보잘 것 없음을 가지고 태어난 인생이 어디에서 이것을 벗을 수 있겠습니까! 구스인이 그 피부를 희게 할 수 없듯이 우리의 죽음의 연약함 미약함을 벗어 버릴 수 있는 곳이 어디 있는지요... 그리스도안에 그 미약함을 벗어 버릴 수 있는 곳이 있으니 그 마침을 창대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소망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시작의 미약함 ,  그 짐진 것을 벗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창대하게 다시 태어납니다.. 소망 없는 미약함이 창대한 운명이 됩니다.. 그 짐을 벗을 수 있으니 우리는 날아갑니다..

 우리는 이제 , 우리는 마침내 미약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감격스럽지 않습니까!  우리가 더 이상 미약하지 않다는 것 때문에요..

 

 

 

우리는 또한 미약하여 죽음을 맞지만 결국은 창대해 집니다.. 아니 지금 창대해졌지 않았는지요!

 

 

 우리는 그 창대함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싸우며 나갑니다..

 

 

 

 

 

 

 

 

 

 

 

 

 

 

 

 

 

 

 

 

 

 

 

 

 

 

 

 

 

 

 

 

 

 

 

 

 

 

 

 

 

 

 

 

 

 

 

 

 

 

 

 

 

 

 

 

 

 

 

 

 

 

  • 이성일 2017.06.18 23:19
    이 말씀처럼 오해받기 쉬운 부분도 없습니다 덕분에 좋은 해석을 귀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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