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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목사님의 마가복음 강해 설교에서 부분을 발췌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하여 강조하여 설교하는 부분 중)

 

본문 : 마가복음 1장 1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알렉산더 대왕의 일화 입니다.

군대에서 군사 재판을 주재하던 어느 날, 담당관이 한 젊은이를 재판에 세웠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뒤로 몸을 기대어 앉으며 물었습니다.

"젊은이여, 그대의 죄목이 무엇인가?"

"저는 전투에서 도망하여 탈영한 비겁함으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알렉산더가 몸을 앞으로 세우며 물었습니다.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예. 장군, 저의 이름은 알렉산더 입니다."

그때 알렉산더 대왕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중간에 있는 테이블을 가로 질러서 젊은이에게 다가가

양손으로 그의 양 어께를 잡고, 눈섭이 서로 맞닿을 정도로 얼굴을 가까이 대고서 말했습니다.

"너의 삶을 바꾸던지, 아니면 너의 이름을 바꾸라!"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아마도 이 교회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리고 구별이 되고 있습니다.

당신은 천사들도 숙여 경배하는 이 이름을 달고 다닙니다.

심지어 악한 마귀들도 굴복하는 이 이름을 달고 다닙니다.

지금 이 시간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이름을 달고 다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너가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따르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다니.."

"그들은 나의 자녀들이고, 나의 입양한 양자들이다."

"어떻게 너가 보고 있는 그 같은 것들을 보느냐?"

"너가 말할 때,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너가 들을 때, 어떻게 그런 방식으로 듣느냐?"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간청하고 구걸합니다.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그 이름에 걸맞지 않은 모든 것을 여러분의 삶에서 제거하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하신 교리 강론하고도 연결하여 생각해 보게 됩니다.

흔들리는 이 세상에서, 복음의 시작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합당한 경건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성일 2016.09.17 19:45
    시골에 갔다가 이제와 댓글을 씁니다 휴가 내내 위 글 내용이 묵상이 되었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가 새삼 회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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