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이 세상을 부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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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5-13 11:00

본문

  이 곳은, 이 땅은, 이 세상은 태어나서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의 이 곳은  단지 "이 것"이라 불리 울 만큼 밖에는  아닌것을요!


환난의 경한 것을 지나는 이 장소는 겨우"이 것"입니다. 거대하다고 느끼는, 오랜 시간을 지녔다고 하는 이곳은 "이 것"입니다.


단지 "이 것"입니다. 저기 보이는 저 돌을 '저 것"이라 부르는 것과 같이,이 세상은 겨우,겨우 순간이고 가볍고 하찮은 "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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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창섭님의 댓글

이창섭 작성일

참 평이하면서도 다시한번 묵상을 하게 하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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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펄젼의 아침묵상" 글 도 비슷한 의미의 말씀 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 30: 5).
기독교인이여, 그대가 시련의 때를 살고 있다면 미래를 생각하십시오.  
그대의 주님이 오신다는 생각으로 기운을 되찾으십시오.  
...
그대의 삶은 지금 고난으로 가득할지라도 곧 근심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그대의 옷은 지금 흙이 묻어 더러울지라도 곧 희게 될 것입니다.  
조금 더 기다리십시오.  
이후에 되돌아 볼 때 우리의 시련들은 얼마나 하찮아 보이겠습니까!  
지금 여기에서  바라보면 그 시련들은 거대해 보입니다.  
...
지금은 시련뿐일지라도 곧 행복뿐일 것입니다!  
"아침에는 기쁨이" 온다면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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