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변치 않은 , 그러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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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5-13 11:28본문
".끝으로 저는 기독교 역사의 초기 몇 세기 동안에 위대한 설교자로 불려지는 요한 크리소톰이 한 말을 인용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그는 자주 "황금의 입을 가진 웅변가"라고 불려집니다. 그는 그 요점을 다음과 같은 말로 매우 아름답게 표현하였습니다.
어떻게 몸이 한 제사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합니다." 눈이 악한 것을 쳐다보지 못하게 하라. 그러면 그 눈이 한 제사가 될 것이다-------중략
크리소톰은 계속 이렇게 말합니다.'혀로 야비한 것을 말하지 않으면 그 것이 한 제물이다" 혀는 야비한 것을 토해내고 싶어합니다
"손으로 죄를 행하지 못하게 하라. 그러면 그 손은 번제가 되는 것이다. 그 외에도 선을 위해서 자신을 능동적으로 몰입시켜야 한다 "
로마서 강해 로이드존스12권 p104
구약의 제사는 아침과 저녁 또는 필요시에 드려졌습니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산 제사는 수시로 드려집니다. 순간 순간 드려집니다.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순간 드릴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거룩함이 한 제사가 되고, 또한 번의 거룩한 생각과 마음 씀씀이가 한 번의 제사가 됩니다.
우리의 몸으로, 변변치 않은 것으로, 그러나 자주, 많은 제사를 드림으로 우리의 변변치 않음에 대한 보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