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현세적 안전의 위험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창섭 작성일 26-04-18 23:21

본문

번영은 많은 악에 노출된다.

가득 담은 컵을 엎지르지 않고 나르기 어려우며,

가득 차 있는 재산을 죄짓지 않고 유지하기 어렵다.


하나님은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려고 고난에 빠지게 하신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가시밭을 통과하여 하늘나라로 행진하였건만,

우리는 어째서 오로지 장미꽃과 제비꽃만을 밟겠다고 마음을 먹는가?


하나님의 회초리는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보다 뚜렷하게 그려주는 연필이다.


불 같은 시련들이 황금빛나는 그리스도인들을 빚어낸다.(잠17:3)


토마스 왓슨의 묵상

단상의 장 중에서


==============

=====================

===================================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안에 있는 그의 참 성도들이

"한가하고 평안하니 ... 무슨 일에든지 괴롭게 함이 없고 ... 아무 사람과도 상관하지 않았던"(삿18:7)

라이스의 백성들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도록 두시지 않는 이유를

위 토마스 왓슨의 묵상글을 통하여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 수정
  • 삭제
  • 목록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라인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85건 10 페이지
마르지 않는 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50 한미선 2020-04-05
949 차우석 2020-03-24
948 임태희 2020-03-17
947 이창섭 2020-02-29
946
주님의 기쁨 댓글+ 1
한미선 2020-02-27
945 이창섭 2020-02-25
944 차우석 2020-02-18
943 한미선 2020-02-06
942 구희찬 2020-02-04
941 이성일 2020-02-03
940 차우석 2020-01-20
939 차우석 2020-01-20
938 이성일 2020-01-21
937 한미선 2020-01-19
936 정호준 2020-01-06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