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내 잔이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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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7-08 23:31

본문

그러므로 우리의 놓인 처지는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딛2:12-13)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것이라고 합니다(빌3:20)


위의 말씀으로 인하여 우리는 심령에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지 않습니까!  내 잔이 넘칩니다. "우리의 놓인 처지"는 우리의 환난을 고난을 어려움과  근심들을 이겨내어 마침내는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은혜가 나옵니다.


"우리의 놓인 처지 "이 말씀이 너무도 실제적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형편과 신분을 잘 깨닫게 합니다. 


우리를 "그 부모를 떠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그리스도안에 은혜의 선물이, 그 안에 젖과 꿀이 넘쳐나는 생수가 ,넘치는 잔이 있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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