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주님의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8-04 06:05

본문

조금 전 새벽 시간대가 다른 날들보다 좀 어두웠습니다. 문득 계절의 변화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더위에 이런 생각을 하는게 어울리지지 않은 것처럼 보여도 말입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느낀던 , 계절이 어떠하든 계절의 변화는  다음 계절은 서서히 오고 있다라는 사실 말입니다.


이 계절의 변화도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것이 아닙니까!  모든 순서가 오차 없이 기간에 맞게 절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을은 이제 자기의 시절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알 것입니다. 주님의 도래가  이와 같지 오고 있지 않은지요! 창조 때부터 흐르던 시계가 마침내 자신의 시대, 자신의 절기인 종착지를 만나 드러나게  되는 날이요. 주님의 날도 이와 같이 준비되어져 ,흘러와서 다음 계절인 천국을  맞이 한다는 것을요


세상이 무어라 하든 ,세상이 무엇을 느끼던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에게 계획하신 섭리는 변함이 없으니.....

  • 수정
  • 삭제
  • 목록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라인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13건 10 페이지
마르지 않는 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78 한미선 2021-02-11
977 이성일 2021-01-18
976 이창섭 2020-12-06
975 한미선 2020-11-01
974 정호준 2020-10-05
973 한미선 2020-09-29
972 한미선 2020-09-07
971 차우석 2020-08-23
970 한미선 2020-08-15
969 민지훈 2020-07-23
968 유정란 2020-07-20
967 이지은 2020-08-02
966 이창섭 2020-07-18
965
변화된 세상 댓글+ 1
한미선 2020-07-03
964 이창섭 2020-06-25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