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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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지난 밤 내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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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10-1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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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이 찬송이 우리의 신앙의 꿈을 잘 말하여 주지 않는지요. 


우리는 꿈을 , 소망을 키우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늘 꿈꾸는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리의 믿음의 길, 소망 ,사랑, 의, 예수 그리스도 이 모든 것이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꿈꾸고 있는, 우리가 꾸는  이 꿈, 이것은 장차 큰 은혜로 우리에게 나타날 것입니다...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를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꿈꾸는 듯하고 , 또 꿈 꾸어 왔던 이 은혜들이   우리에게 펼쳐질 그 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금 꿈같은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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