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주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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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8-0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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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새벽 시간대가 다른 날들보다 좀 어두웠습니다. 문득 계절의 변화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더위에 이런 생각을 하는게 어울리지지 않은 것처럼 보여도 말입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느낀던 , 계절이 어떠하든 계절의 변화는  다음 계절은 서서히 오고 있다라는 사실 말입니다.


이 계절의 변화도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것이 아닙니까!  모든 순서가 오차 없이 기간에 맞게 절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을은 이제 자기의 시절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알 것입니다. 주님의 도래가  이와 같지 오고 있지 않은지요! 창조 때부터 흐르던 시계가 마침내 자신의 시대, 자신의 절기인 종착지를 만나 드러나게  되는 날이요. 주님의 날도 이와 같이 준비되어져 ,흘러와서 다음 계절인 천국을  맞이 한다는 것을요


세상이 무어라 하든 ,세상이 무엇을 느끼던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에게 계획하신 섭리는 변함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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