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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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반석 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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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9-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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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 갑니다" 만세 반석이라는 말씀이 얼마나 확고한 우리의 위치를 말하여 주는 지요.. 


아담과 맺었던 언약, 아담은 혼자였지만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 가 되시니 우리가 넘어질 수 없지 않습니까! 


에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행하셨으니 우리가 이 반석 위에 있으니 영원히 굳건한 '만세 반석"이지 않은지요.


머리카락 한 올 만큼의 죄라도 지옥으로 가는 언약이  아니라, 머리털 보다 더 많은 죄악을 지니고도 "의"를 이루니 어찌 은혜가 아닐 수 있는지요!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그런데  그 것이 제 것입니다. 그 것이 제 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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