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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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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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3-2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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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져 반석 위에 세워 주사 견고케 하셨네"


우리의 현실, 특히 썩어지고,  쇠퇴해 가는, 썩어질 수 밖에 없는 이 절대 운명 앞에서,  이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 앞에서 이 절대  절망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  말이죠.  우리가 안고 있는 수 많은 문제들과 더불어  죽음이라는  죄라는 이 깊은 수렁에서 나오리라 생각조차 할 수 있는가 말입니다.  ..


이 모두는 우리가 어떻게 활 수 없는 그런 것들입니다.


 이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앞에서   하나님의 의가 소망을 , 헤어 나올 수 있는 소망을 줍니다.  그리고 헤어 나올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의"가 건져 내어 반석되신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합니다.   그리고 그 수렁은 곧 메워 집니다. 그 곳은 이제 메워져서 그 메워진 곳에서  견고히 설 수 있게 하여 줍니다. 


"가가 막힐 웅덩이, 깊은 수렁" 절망스러운 이 장소가 이제는  "하나님이 의"가 더 깊은 지혜와 은혜, 사랑과 자비의 심연이 되지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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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대희님의 댓글

임대희 작성일

죄인이 오로지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그 심연의 구렁텅이에서 건짐을 받는다는 것은 최고의 은혜임을 이 아침에 깨닫게 됩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어 감사함으로 하루 하루를 겸손히 살아가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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