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만세 반석 열리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9-27 20:24

본문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 갑니다" 만세 반석이라는 말씀이 얼마나 확고한 우리의 위치를 말하여 주는 지요.. 


아담과 맺었던 언약, 아담은 혼자였지만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 가 되시니 우리가 넘어질 수 없지 않습니까! 


에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행하셨으니 우리가 이 반석 위에 있으니 영원히 굳건한 '만세 반석"이지 않은지요.


머리카락 한 올 만큼의 죄라도 지옥으로 가는 언약이  아니라, 머리털 보다 더 많은 죄악을 지니고도 "의"를 이루니 어찌 은혜가 아닐 수 있는지요!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그런데  그 것이 제 것입니다. 그 것이 제 것이 되었습니다.

  • 수정
  • 삭제
  • 목록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라인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14건 6 페이지
마르지 않는 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39 한미선 2024-09-22
1038 정호준 2024-09-01
1037 김대현 2024-08-18
1036 한미선 2024-06-06
1035 정호준 2024-05-15
1034 최고관리자 2024-05-07
1033 최고관리자 2024-05-07
1032 최고관리자 2024-05-07
1031 최고관리자 2024-05-07
1030 최고관리자 2024-05-07
1029 최고관리자 2024-05-06
1028
요셉의 믿음 댓글+ 1개
한미선 2024-03-03
1027 한미선 2024-02-12
1026 정호준 2024-01-07
1025 한미선 2023-12-3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