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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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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시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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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려 작성일 18-10-18 16:23

본문

(시51: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매튜헨리 주석 발췌>
회개는 스스로 상하고, 죄로부터 상한(단절된) 마음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유순하며, 하나님의 징계 아래에서 인내하는 마음, 이끌림을 받아 복종하는 마음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요, 한 번만이 아니고 여러 차례 구하시는 제사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요구하시며 그것을 용납하실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은 짐승을 사육하고 그것을 많게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죽이는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용납해주시는 것은 우리 육신의 욕망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다.

회개하는 마음은 죄를 인정하는 것으로 묶여지고,
통회 가운데 피흘린 다음,
죄를 대적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룩한 열심으로 불살라진다.
이 상한 마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상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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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하나님과 이웃에 대하여 냉담해질 때가 많습니다. 항상 그 마음이 말씀으로 감화받아 상한 심령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로서 우리에게 이 땅의  많은 물질적 육적 욕망의 축복을 채워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 그리고 내세의 축복을 보장해 주시는 분으로서 항상 그것을 바라보며 만족하는 마음을 주시고, 이 땅에서 자족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말씀으로 내 자신의 죄를 목도하고 실의에 빠질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용서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자원하여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항상 불러일으켜주시길 기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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