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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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낫고자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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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태희 작성일 23-09-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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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하루 연차를 사용하고 집에서 돌보면서 어제 주일 오전 설교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저는 종종 우리 시대의 사회 생활 자체에 너무도 힘겨움을 느끼며, 마치 소돔성에 거하는 롯과 같이 무력감을 느끼곤 합니다.

이제 어느덧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도 18년 정도가 되었는데, 지금의 마음은 마치 38년된 병자가 병이 낫기를 바라는 것도

포기한 마음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는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직장인 그리스도인으로 바르게 살기를 원하는가.. 이 오래된 죄와 악으로부터 벗어나길 바라는가..

오 주님, 나를 옮겨줄 자가 없나이다.. 라고 탄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저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병도 낫게하여 주신 예수님, 저의 마음의 죄악도 깨끗하게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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