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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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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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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섭 작성일 26-01-0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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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여호수아 5:12


이스라엘 백성들은 드디어 고단한 광야 여정을 끝내고 약속의 땅에 당도 했습니다.
임시처소들, 불뱀들, 포악한 아말렉 족속과의 전쟁, 그리고 삭막한 광야생활은 이제 끝이 났습니다.

올해도 여호와의 군대 중 일부가 주님을 섬기기 위해 이 땅에서 체류할 것입니다.
만일 이 섬기는 일에 우리도 참여한다면, 새해 첫날 묵상하고 있는 이 본문이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 역시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믿는 자는 안식에 들어가리라.”
그리고 성령은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십니다.
그분은 “이 땅에서 시작된 영광”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안전한 것처럼, 우리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안전하게 보존받게 됩니다.

우리는 금년에 믿음과 소망으로 이 땅에서 천상의 열매들을 거두고, 광야를 주님의 동산으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천사가 먹던 양식을 먹었는데, 왜 지금은 못먹겠습니까.
오, 올해도 예수님을 양식으로 먹고,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는 은혜가 임하기를!

스펄젼 묵상록 중
1월1일


……………

이 땅은 광야요
우리는 이세상에서 이방인과 나그네 인것을 늘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특별히 올 한해에도 국내전도위원회 인터넷 사역을 통해서
방황하는  많은 이들이 청교도 개혁주의 바른 신앙의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수고를 다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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