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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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보지 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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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3-15 17:54

본문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라" 수3장


하나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다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생명의 길을 처음 지나봅니다. 이 생명에서 만나는 겪는 모든 일들을 처음 겪습니다.  생명을 겪어 본 사람은 없습니다. 


요단강을 건너게 되리라고 생각인들 하였겠는지요!  물 한가운데를 건너게 될 줄은 상상도 못하였을 것입니다.  이러한 길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겪고 지나는 길입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일은 실로 무서웠을 것입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담대함과 강함은 지나보지 못한 길을 가는 동반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수아에게 하신 말씀은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 믿음이, 이 약속이  정말 필요하지 않습니까! 


 다음은   여호수아 메튜헨리 주석 가운데 글입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결코 철회되지 않을 것임: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히리니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이미 이 사실 곧 하나님이 떠나지 아니하실 것을 확언했다 결코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필요로 하는데, 그것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뿐만 아니라, 그 일을 계속 진행시켜 나가는 데에도 마찬가지이다. 거기에도 역시 하나님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결코 떠나지 아니하고 도움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지나보지 못한 길"을 가는 데 담대함과 강함을 줄 것이지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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