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THAT NEVER DRIES UP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하나님의 더 없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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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선 작성일 26-04-08 23:24

본문

"그들이 저 최고의 목자에게로 모아지기 전에는 모두가 다같이 황야를 헤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궁극적인 죽음의 멸망을 막아주시는 점을 제외한다면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들이 절망적인 불경건으로 끌려가지 않는 것은 천성이 선하기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안전을 돌보시며 손을 그들에게 뻗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기독교강요 강해 가운데 말씀입니다.


참으로 놀랍고 감사할 뿐이지 않은지요!  우리가 소명을 받기 전까지 우리를 돌보셨습니다. ..... 우리가 저 파렴치한이 안된 것은, 우리가 저 부랑아가 되지 않은 것은, 우리가 교만이 깊어서 더 이상에 회개가 어려울 지경에 까지 가지 않은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의 천성의 선함이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부르심의 대한 은혜였습니다...


이것으로 우리의 구원이 안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지 않습니까!  부르시기 전까지 우리를 지키셨다면, 영원한 영광을 남겨둔 , 영광을  목전에 둔 우리를, 그 영광을 차지하게 하시기 위하여, 그 영광에 들어오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끝까지 돌보시지 않겠는지 말입니다..... 


우리를 성화로 영화로 영원한 목자에게로 이끌어 주실 더 없는 은혜에 대하여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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