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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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6-15 18:06본문

J.C 라일/복있는 사람
도서소개
“이 책은 실천적 신앙에 관한 가장 탁월한 책이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살아가는 지침서이자,
라일의 「거룩」과 짝을 이루는 또 다른 명저(名著)다!“
-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찰스 스펄전, 박영돈, 김병훈 추천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 단권으로 처음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이 책이 가진 아주 중요하고 흥미로운 점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하여 20여 가지의 폭넓고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열심”을 다루는 장에서 라일은, 신자 개인은 물론 교회적으로도 열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탁월하게 제시하며 하나님께서 열심의 은혜를 얼마나 귀하게 보시는지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신 열심 있는 신앙으로 일관했던 인물들의 예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이 지적으로 혹은 다른 방식으로 비범한 재능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의 그것을 능가함을 보여준다. 이 책의 각 장을 통해 라일은 믿음의 내용을 설득력 있고 강력하게 신자의 삶에 적용한다. “재물”이라는 장에서는 이기심이라는 죄가 영혼을 파괴하는 얼마나 위험한 죄인지를 보이며,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만약 이 비유의 부자와 같이 자신만을 위한 삶으로 생을 허비한다면 결국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사랑”이라는 장에서 라일은 사랑이라고 생각되지만 정작 사랑이 아닌 것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한 후에 왜 모든 은사 가운데 사랑이 가장 위대한지를 통찰력 있게 풀어나간다. 이 밖에도 자기성찰, 세상의 유혹, 영원, 형식적인 신앙, 기도, 성찬, 성경 읽기와 같은 주제들을 풍성하게 다룬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살아가는 지침서이자,
라일의 「거룩」과 짝을 이루는 또 다른 명저(名著)다!“
-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찰스 스펄전, 박영돈, 김병훈 추천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 단권으로 처음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이 책이 가진 아주 중요하고 흥미로운 점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하여 20여 가지의 폭넓고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열심”을 다루는 장에서 라일은, 신자 개인은 물론 교회적으로도 열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탁월하게 제시하며 하나님께서 열심의 은혜를 얼마나 귀하게 보시는지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신 열심 있는 신앙으로 일관했던 인물들의 예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이 지적으로 혹은 다른 방식으로 비범한 재능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의 그것을 능가함을 보여준다. 이 책의 각 장을 통해 라일은 믿음의 내용을 설득력 있고 강력하게 신자의 삶에 적용한다. “재물”이라는 장에서는 이기심이라는 죄가 영혼을 파괴하는 얼마나 위험한 죄인지를 보이며,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만약 이 비유의 부자와 같이 자신만을 위한 삶으로 생을 허비한다면 결국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사랑”이라는 장에서 라일은 사랑이라고 생각되지만 정작 사랑이 아닌 것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한 후에 왜 모든 은사 가운데 사랑이 가장 위대한지를 통찰력 있게 풀어나간다. 이 밖에도 자기성찰, 세상의 유혹, 영원, 형식적인 신앙, 기도, 성찬, 성경 읽기와 같은 주제들을 풍성하게 다룬다.
본문중에
"마음으로부터 믿는 신앙은 사람들이 좋아하기에는 너무 거룩합니다. 본성적인 인간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그의 세속성과 죄를 건드립니다. 그가 끔찍이도 하기 싫어하는 것들--회심, 믿음, 회개, 영적인 사고, 성경 읽기, 기도 등--을 요구합니다. 사랑하고 애착을 갖는 많은 것들을 버리라고 합니다......마음으로부터 믿는 신앙을 취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여러분을 칭찬할 것이라고 약속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 나아가서 전심으로 그분을 섬기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대로 주어지는 용서, 소망, 인도, 평안, 위로, 은혜, 하루를 살아갈 능력,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앗아갈 수도 없는 기쁨이 주어질 것이라고 감히 약속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신앙을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란 말은 못합니다. 오히려 조롱과 비아냥, 비방과 무정함, 반목과 핍박이 여러분을 기다릴 것입니다. 마음으로부터 믿는 신앙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이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가야 합니다." (11장 형식적인 신앙, p. 380, 385)
차례
머리말
1장 : 자기성찰, 2장 : 분발, 3장 : 실체, 4장 : 기도, 5장 : 성경 읽기, 6장 : 성찬, 7장 : 사랑, 8장 : 열심, 9장 : 자유, 10장 : 행복, 11장 : 형식적인 신앙
1장 : 자기성찰, 2장 : 분발, 3장 : 실체, 4장 : 기도, 5장 : 성경 읽기, 6장 : 성찬, 7장 : 사랑, 8장 : 열심, 9장 : 자유, 10장 : 행복, 11장 : 형식적인 신앙
12장 : 세상, 13장 : 재물, 14장 : 최고의 친구, 15장 : 병, 16장 : 하나님의 가족, 17장 : 본향, 18장 : 하나님의 후사, 19장 : 큰 무리, 20장 : 위대한 분리, 21장 : 영원
후기
추천의 글
기독교 고전으로 꼽히는 탁월한 저작 「거룩」을 통해 이미 정평이 나 있듯이, 라일의 「믿음으로 살라」는 간결한 문체, 균형 잡힌 견해, 예리한 통찰,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이 한데 어우러져 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공명을 일으킨다. 이와 함께 복음의 진리를 삶으로 살아내려는 간절한 소원이 새록새록 움트게 한다. 기독교 신앙이 삶으로 육화되지 않은 채 이론과 형식으로만 누적되어 영적인 체증으로 시달리는 한국교회에 이보다 더 적실한 신앙생활 지침서가 있을까?
_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_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조국교회의 현상들은 우리를 참으로 슬프고 아프게 한다. 이것은 신앙생활이란 무엇이고 무엇을 행하며 무엇을 위할 것인지와 같은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답을 갖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일의 「믿음으로 살라」는 길을 찾아 헤매는 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예수를 구주로 믿는 사람이 걸어야 할 믿음의 길을 활짝 열어 보여준다. 이 책은 독자들의 영혼을 맑게 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흠뻑 누리는 동시에 그 사랑에 합당한 찬송을 드리게 하며,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의 신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된 위로를 넘치도록 누리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신앙의 실천이 결코 무거운 멍에가 아니며, 주님을 배우며 교통하며 동행하는 즐겁고 복된 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_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_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