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_Ruth_룻기 제2과
공부할 내용: 룻기 1장 7-18절
본문
2026년 7월 12일(주일) 오후 4시 줌zoom 그룹성경공부
1.나오미가 있던 곳에서 나왔고, 두 자부[며느리]도 그녀와 함께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갔습니다.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와 나를 선대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너희로 각각 [재혼하여 새로운]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하였습니다. 나오미는 그들에게 입맞추었으며, 그들은 소리 높여 울었습니다. 그들이 나오미에게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라고 말하였고, 나오미는 그들에게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오히려 있느냐 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찌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서 아들들을 생산한다 하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인하여 그들의 자라기를 기다리겠느냐 어찌 그것을 인하여 남편 두기를 멈추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인하여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두 며느리는 시어머니 나오미에 대하여 선한 애정을 품고 있었으며, 나오미 또한 두 며느리를 따뜻하게 대하여 주었는데, 이것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에 대하여 어떠한 교훈을 줍니까? 또한 만약 나오미가 며느리들을 데리고 함께 베들레헴으로 간다면, 며느리들을 모압의 우상 숭배로부터 구원하고 그들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예배로 인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친구간의 우정으로 신앙을 가지게 될 때, 그러한 신앙은 굳건한 신앙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래가지도 못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1:7-13, 마13:20-21, 눅14:26-27, 요1:13, 요6:66, 딤후4:10, 요일2:19)
답)매튜헨리주석-Ⅱ.두 며느리는 시어머니에 대해 선한 애정을 품고 있었으며, 나오미 또한 며느리들에게 따뜻하게 대했다. 1.나오미가 유다 땅으로 돌아올 때 며느리들은 얼마간 함께 동행할 만큼 선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시어머니가 고향으로 돌아갈 결심을 했을 때, 며느리들은 시어머니에게 모압 땅에서 계속 살 것을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다. 도리어 이별에 즈음하여 더욱 공손하게 그리고 존경심을 가지고 시어머니를 대했다. 한 가지 예로서 그들은 시어머니와 함께 하여 길을 가면서 시어머니를 도와 갈 수 있는 데까지 짐을 들어주었는데, 그것은 시어머니를 시중드는 종이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7절). 여기에서 우리는 나오미가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매우 친절하고 자상했을 뿐만 아니라 며느리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나오미는 모든 시어머니의 모범이 된다. 또한 오르바와 룻은 시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잘 알고 있었는데, 그녀들이 그렇게 먼 길을 시어머니와 함께 동행한 사실에서 우리는 그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그들이 함께 화목하게 살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 비록 그들을 한 가족으로 묶어준 말론과 기룐이 죽었다 할지라도. 며느리들이 계속해서 모압 신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15절), 여전히 나오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하여 신실했다. 그렇지만 이것이 양자 간의 사랑과 화목과 모든 선한 일에 장애가 되지는 않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불화 가운데 있는 것은 너무나 흔한 일이다(마10:35). 그러므로 그들이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살았던 것은 더욱 칭찬할 만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고부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마땅히 이들을 본받아야만 한다. 2. 며느리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얼마만큼 자신을 따라왔을 때,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8,9절):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슬픈 운명에 의해 며느리들이 자신들의 남편과 함께 살던 집을 떠나게 되었을 때, 그들에게 부모님이 살아계심으로 돌아갈 집이 있었던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부모들은 남편을 잃은 딸을 따뜻하게 맞이할 것이고, 며느리들은 바깥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편안하게 친정에서 살 수 있을 것이었다.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시어머니보다 친정어머니가 함께 살기에 훨씬 나을 것이라는 사실을 제시한다. 특별히 친정어머니들은 기거할 집이라도 있었지만, 시어머니인 자신은 머리 둘 곳이나마 있을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 (1)나오미는 칭찬과 함께 며느리들을 보낸다. 며느리들은 가족들에게 잘 대해주었으므로 칭찬받는 것이 마땅했다: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하였도다. 즉 “너희는 남편들에게 좋은 아내였고 내게는 좋은 며느리였으며 아내와 며느리로서 부족함이 없었다.” 우리가 죽음이나 혹은 다른 일로 친지와 헤어질 때,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를 다했다는 그들과 우리 자신의 양심의 증거를 들을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 그것은 이별의 쓰라림을 가라앉게 해 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함께 있는 동안 장차 후회할 일을 행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2)나오미는 기도와 함께 며느리들을 보낸다. 이별하는 자리에서 서로 기도하며 헤어지는 것은 너무나 아름다운 일이다. 나오미는 축복과 함께 며느리들을 친정으로 돌려보내는데, 시어머니의 축복은 결코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축복에서 나오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요 홀로 참되신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이름을 두 번 언급함으로써 며느리들로 하여금 그분을 모든 축복의 유일한 근원으로 바라보도록 했다. 며느리들이 자신과 자신의 두 아들에게 선대한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을 나오미는 일반적으로 기도한다. 우리는 친지에게 선대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선대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고 또 그렇게 기도할 수 있다.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11:25). 그리고 특별하게, 나오미는 며느리들이 다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한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다음을 주목하라. [1]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통해 볼 때 (딤전5:14), 젊은 여자가 여기에서 바울은 젊은 과부에게 말하고 있다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는 것은 지극히 합당한 일이다. 남편을 잃은 좋은 아내가. 특별히 여기의 경우처럼 자녀가 없는 과부들이 좋은 새 남편과 함께 다시 축복된 삶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2]여자가 결혼하여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이 곧 안식 가운데 있는 것이다. 남편의 집에서 누리는 안식이 친정어머니나 혹은 시어머니의 집에서 얻는 안식보다 훨씬 더 나은 것이다. [3]이러한 안식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우리가 외부에서 어떤 만족을 찾는다면, 우리는 그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남편의 집에서조차 아무런 안식을 얻지 못하는 불공평한 멍에를 멘 여자들도 있다. 그들의 고통을 생각할 때, 행복한 관계를 맺고 있는 아내들은 더욱 감사해야 한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영혼의 진정한 안식이 되시며 이 땅에 완전한 안식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3)나오미는 따뜻한 사랑과 함께 며느리들을 보낸다. 그들에게 입맞추매.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좀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었지만,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이별의 입맞춤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참된 사랑의 인이 될 것이다(비록 며느리들을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된다 할지라도). 가족들이 헤어져야만 한다면 이와 같이 사랑 가운데 헤어져야 한다. 그럼으로써 영원한 사랑의 세상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이 세상에서 다시 만나지 못한다면).3. 며느리들은 이토록 좋은 시어머니와 헤어지는 것을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다. 그들은 헤어지기 싫어 소리를 높여 울었을 뿐만 아니라 시어머니를 따라가겠다고 고백하기까지 했다(10절):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서 어머니와 함께 기업을 취하겠나이다. 시어머니에 대해 이처럼 좋은 감정을 갖는 것은 결코 흔한 일이 아니다. 또한 이것은 이방인 며느리들이 시어머니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 좋은 마음을 품은 증거이다. 나중에 자기신들에게로 돌아간 오르바조차도 지금은 시어머니와 함께 가겠다고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오르바는 이별의 슬픔과 흐르는 눈물 가운데 이렇게 시어머니와 함께 가겠다고 말했지만, 그러나 계속 그렇게 하지는 못했다. 확고한 판단이 없는 감정은 결코 굳은 결심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4.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자신과 함께 가는 것을 단념하도록 설득한다(11-13절). (1)나오미는 자신의 괴로운 상황을 토로한다. 만일 나오미에게 가나안에 아들이나 혹은 가까운 친족이 있다면 그래서 며느리들과 결혼하게 하여 죽은 자들의 씨를 일으키고 저당 잡힌 땅을 무를 수 있다면, 함께 베들레헴에 가서 편안하게 정착할 약간의 희망이라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아들도 없었고, 친족의 의무를 이행할 만한 가까운 친족도 생각할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이제 아들을 낳아 며느리들의 남편으로 줄 것도 기대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남편을 갖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았기 때문이었다. 지금 나오미는 결혼해서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할 것을 생각할 나이가 아니라, 죽음과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을 생각할 나이였다. 설령 남편을 얻는다고 할지라도 아이를 낳을 것을 기대할 수 없었으며, 만에 하나 아이를 낳는다 할지라도 그 아이들이 장성하여 결혼할 수 있을 때까지 젊은 며느리들이 기다릴 것을 어떻게 생각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이것이 다가 아니었다. 나오미는 생계의 문제에 대해서도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그녀가 처한 곤궁한 상황으로 인한 가장 큰 슬픔은 자신이 며느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었다: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나 자신으로 인한 것보다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다음을 주목하라. [1] 나오미는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심판한다: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도다. 나는 죄인이다. 여호와께서 나와 더불어 논쟁하시며 다투시니, 내가 스스로 받으리로다.”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비록 다른 사람들이 그 문제에 함께 책임을 공유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회초리를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우리 자신에게 내려지는 것으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2]나오미는 며느리들까지 동일한 고통에 빠진 것으로 인해 애통해한다. 죄인은 자신인데 고통은 며느리들이 받는다: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인자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당하는 고통보다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당하는 고통을 더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나오미는 자신의 고통은 쉽게 참을 수 있었지만, 며느리들의 고통은 차마 볼 수가 없었다. “그러니 돌아가거라, 내 딸들아! 아, 내가 너희에게 해 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2)그러나 만일 나오미가 며느리들을 데리고 함께 베들레헴으로 간다면, 며느리들을 모압의 우상 숭배로부터 구원하고 그들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예배로 인도할 수 있지 않겠는가? 나오미는 분명히 그렇게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1]설령 함께 간다 할지라도 나오미는 며느리들이 시어머니를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은 원치 않았다. 단지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친구간의 우정으로 신앙을 갖게 될 때, 그러한 신앙은 굳건한 신앙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래가지도 못할 것이다. [2]설령 함께 간다 할지라도 나오미는 며느리들로 하여금 먼저 앉아서 비용을 계산해 보고 신앙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신중하게 선택하도록 하고자 했다. 이러한 경우 우리는 미리 최악의 상황을 듣는 것이 좋다. 우리 구주께서도 뜨거운 열심으로 담대하게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주를 좇으리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오라 너는 내가 지불하는 값을 지불할 수 있느냐?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느니라. 이것을 알고도 인자와 운명을 함께 할 것인지 잘 생각하라”고 말씀하셨다(마8:19,20). 지금 나오미도 며느리들에게 이와 같이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신중하게 따져보고 익은 생각은 항상 마음속에 남아 있지만, 어설프게 익은 생각은 오래가지 못하고 썩어버리는 법이다.
2.시어머니의 말에 두 며느리 중 오르바는 쉽게 설득을 당하여 자신의 나라와 친척과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두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애틋한 말에 감동되어 소리를 높여 다시 울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달랐습니다. 시어머니와 함께 가나안 땅에 갈 때에 부딪히게 될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오르바는 모압으로 돌아갈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오르바는 소리 높여 다시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입맞추었지만 그러나 시어머니 때문에 자기 나라를 떠날 만큼 그렇게 시어머니를 사랑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것들을 버릴 만큼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들의 예를 성경에서 찾아보십시오. 그러나 룻의 경우는 정반대였는데, 그녀는 시어머니를 붙좇았습니다. 나오미가 룻에게 “보라 네 동서[오르바]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룻은 나오미에게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룻은 시어머니를 떠나지 않을 것과 또 자기 나라와 옛 친지들에게로 다시 돌아가지도 않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장엄하게 선언하였는데,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과 천국을 위해 결심한 자의 언어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1:14-16, 창12:4, 수24:15, 시73:25-26, 마4:19-22, 마19:27, 요6:68-69, 빌3:7-8)
답)매튜헨리주석-5.오르바는 쉽게 설득을 당하여 자신의 나라와 친척과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다. 두 며느리는 모두 시어머니의 애틋한 말에 감동되어 소리를 높여 다시 울었다(14절). 그러나 결과는 서로 달랐다. 오르바에게 그것은 죽음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향기였다. 시어머니와 함께 가나안 땅에 갈 때 부딪히게 될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오르바는 모압으로 돌아갈 것을 결정하면서, 그것을 배교의 구실로 삼았다. 그러나 룻의 경우는 정반대였다. 시어머니의 말로 인해 룻의 결심을 더욱 확고하게 되었으며, 시어머니에 대한 사랑 또한 그러했다. 룻에게 있어 지금처럼 시어머니의 지혜와 사랑에 감동을 받은 적은 일찍이 없었다. 이와 같이 룻에게 그것은 생명에 이르는 생명의 향기였다. (1)오르바는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었다. 마치 아버지를 장사지낸 후에 혹은 가족들에게 작별인사를 한 다음에 그리스도를 따르겠다고 말한 자처럼, 오르바는 차후에 시어머니를 따르겠다는 어떤 계획도 없이 영원한 작별인사를 하면서 다정하게 떠났다. 오르바의 입맞춤은 그녀가 시어머니를 사랑했고 또 시어머니와 헤어지기 싫어했음을 보여주었지만, 그러나 시어머니 때문에 자기 나라를 떠날 만큼 그렇게 시어머니를 사랑하지는 않았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지만, 그분을 위해 다른 것들을 버릴 만큼 사랑하지는 않음으로 인해 구원에까지 이르지 못한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사랑하지만 떠난다. 왜냐하면 그것이 충분한 사랑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19장에 등장하는 그리스도를 떠난 청년도 이와 같이 근심하며(슬퍼하며) 떠났다(22절). (2)그러나 룻은 나오미를 붙좇았다. 룻이 시어머니를 따라가겠다고 결심한 것이 집에서 출발할 때부터였는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어쩌면룻은 시어머니의 가르침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그분의 율법에 대해 진지한 애정을 갖게 되었고, 그럼으로써 진작부터 그와 같이 결심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6.나오미는 룻으로 하여금 동서처럼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을 권유한다(15절):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모압 백성에게 돌아가는 것은 곧 모압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이었다. 왜냐하면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동안에는 어떠했든지 간에, 이제 그모스를 숭배하는 자들 가운데 살게 되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성도의 교제를 버리고 모압 백성에게로 돌아간 자들은 필경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고 모압의 우상들을 신봉하게 될 것이다. 이제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돌아가려거든, 지금 돌아가라. 이것이 너의 지조에 대한 가장 큰 시험이다. 이 시험을 이기면 너는 영원히 나의 것이다.” 이러한 시험으로 인해 오르바처럼 넘어지는 자도 있을 것이고, 룻처럼 온전함과 진지함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자도 있을 것이다. 7.룻은 시어머니를 떠나지 않을 것과 또 자기 나라와 옛 친지들에게로 다시 돌아가지도 않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장엄하게 선언함으로써 모든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다(16,17절). (1)이것보다 더 훌륭하고 멋진 말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그녀는 마치 또 하나의 입술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여기에서 한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더 나은 것'을 결연하게 선택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와 같이 나를 이끄소서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따라 달려 가리이다(아 1:4 참조). 시어머니의 만류로 인해 며느리 룻의 마음은 더욱 확고해졌다. 마치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너희가 여호와를 섬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을 때, 백성들이 더욱 격렬하게 “아니이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라고 말한 것과 같은 것과 같은 것이었다. [1]룻은 시어머니에게 더 이상 돌아가라고 말하지 말 것을 간청한다: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의 어떤 강권도 제 결심을 흔들지 못하나이다. 그러므로 저로 하여금 더 이상 그와 같은 강권하는 말을 듣지 않게 하옵소서.” 이미 하나님과 올바른 신앙을 따르기로 결심한 자들에게 그러한 결심을 바꾸도록 권유하고 유혹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다. 그렇게 할 생각이 없는 자들은 결코 그러한 권유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나를 강권하지 마옵소서. 난외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나를 대적하지 마옵소서. 우리는 우리를 대적하는 자, 하늘의 가나안을 향한 우리의 길을 방해하는 진정한 원수가 누구인지 생각해야 한다. 그들이 우리의 친척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섬기며 믿음의 일을 감당하는 것을 가로막는다면 그들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없다. [2]시어머니를 붙으며 결코 떠나지 않겠다는 룻의 결심은 매우 특별한 것이었다. 그녀는 하나님과 천국을 위해 결심한 자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녀가 사랑한 것은 시어머니의 아름다움이나 부함이나 화려함이 아니라(이러한 것들은 마르고 사라지는 것들이다), 지혜와 덕과 우아함이었다. 룻은 지금과 같이 가난하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시어머니를 붙좇을 것을 결심했다. 첫째로,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움직일 것이다: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비록 그 곳이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이며 살기에 힘들고 곤궁한 나라라 할지라도, 또 나의 고국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라 할지라도, 어머니와 함께 가는 길이라면 즐겁게 가겠나이다. 둘째로,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살 것이다: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비록 그 곳이 초막이라 할지라도, 아니 그 곳이 야곱이 돌을 베고 잔 곳보다도 못한 곳이라 할지라도, 어머니와 함께 머물겠나이다. 어머니께서 장막의 기둥을 세우시는 곳에 그 곳이 어디든 그 곳에 나의 기둥도 세우겠나이다. 셋째로, 룻은 시어머니와 운명을 함께할 것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시어머니의 성품으로 미루어 룻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분명히 지혜롭고 이해심이 많은 백성일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룻은 시어머니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판단한다. 그러므로 자신 역시도 그 백성 가운데 한 사람으로 간주되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할 것이었다. 이제부터 저와 어머니의 백성은 함께 연합하고 일치되며 하나가 될 것입니다. 넷째로, 룻은 시어머니의 신앙을 따를 것이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룻은 거짓되고 헛된 모압의 모든 신들을 떠날 것이다. 저는 오직 이스라엘의 하나님, 홀로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 한 분만을 경배하고 의지하며 따르겠나이다. 이것은 여호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3.룻은 계속하여 “어머지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를 굳게 결심한 것을 보고서 그녀에게 말하기를 그쳤습니다. 여기 룻은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 자신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이것을 통하여 의인의 죽음이 얼마나 축복된 것인지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룻1:17-18, 민23:10, 시116:15, 잠14:32, 사57:1-2, 빌1:21, 계14:13)
답)매튜헨리주석-다섯째로,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죽을 것이다: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룻은 자신들이 모두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어머니가 먼저 죽을지라도 자신은 계속 그 집에 머물 것을 작정한다. 또한 그녀는 시어머니와 동일한 장소에서 죽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시어머니와 동일한 모습으로 죽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나도 의로우신 어머니처럼 죽겠나이다. 나의 마지막이 어머니처럼 되기를 원하나이다. 여섯째로, 룻은 시어머니와 같은 무덤에 장사되기를 소망한다. 거기 묻힐 것이라. 그녀는 자신의 시신이 모압 땅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원하지 않는데, 그것은 그 곳에 아무런 미련도 남아 있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시어머니와 영혼으로 연합된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부활하여 영원히 함께 할 것을 바라보면서 시어머니와 함께 한 덩어리의 흙이 될 것을 소망한다. [3]룻은 시어머니를 붙좇겠다는 자신의 결심을 다음과 같은 엄숙한 맹세로 뒷받침한다: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이것은 고대의 전형적인 저주 양식이었다). 이와 같은 ‘확정의 맹세’로 인해 모든 논쟁은 끝났으며, 이제 선한 길을 따르겠다는 자신의 선택에 대한 영원한 의무만이 남았을 뿐이었다. 첫째로, 이것은 죽음이 잠시 그들을 떼어놓을 것을 함축한다. 룻은 동일한 장소에서 죽고 장사될 것을 약속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동일한 시간에 그렇게 할 것을 약속할 수는 없었다. 어쩌면 자신이 먼저 죽을는지도 모르며, 이렇게 하여 헤어지게 될는지도 모른다. 어떤 것도 헤어지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죽음은 헤어지게 한다. 죽음의 시간이 곧 이별의 시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하며 그것을 준비해야 한다. 둘째로, 룻은 죽음 외에 어떤 것도 자신들을 떼어놓지 못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모압과 친정 가족들이 베풀어 주는 사랑도, 그 곳에서의 소망과 즐거움도, 이스라엘에서 어떤 험악한 일을 당할지라도, 가난과 수치의 두려움도 그들을 떼어놓지 못할 것이다. 아닙니다, 저는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나이다. (2)이것은 하나님과 신앙에로의 단호한 회심의 전형이다. 우리는 이와 같이 확고하게 결단해야만 한다. [1]우리는 여호와를 우리 하나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 하나님은 영원무궁토록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그분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했습니다.” [2]하나님을 우리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외적 조건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백성을 우리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비록 가난하고 경멸당하는 백성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들은 우리의 백성이 되어야만 한다. [3]우리는 우리의 제비(lot)를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던졌으므로 기꺼이 그들과 함께 우리의 기업을 취해야 하며 그들이 살아가는 것처럼 우리도 살아가야만 한다. 우리는 같은 멍에를 감수해야 하며 그것을 신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또 우리는 같은 십자가를 지고 즐겁게 동행해야 한다. 비록 그 곳이 유배지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으로 우리는 가야만 하며, 비록 감옥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머무시는 곳에 우리도 머물러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죽게 하시는 곳에서 우리는 죽어야 하며, 우리의 뼈를 평안과 안식으로 들어간 의인들의 무덤에 묻어야 한다. [4]우리는 인내하며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따를 것을 결단해야 한다. 여기에서 룻이 나오미를 붙좇는 것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붙좇는 것이 더 확고해야 한다. 룻은 죽음 외에는 어떤 것도 자신과 시어머니 사이를 떼어놓을 수 없다고 결단했다. 그러나 우리는 죽음조차도 우리를 그리스도에 대한 의무로부터 떼어놓을 수 없다고 결단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죽음조차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행복으로부터 떼어놓을 수 없음을 확신하게 된다. [5]우리는 이러한 경건한 결심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우리의 영혼을 단단한 끈으로 묶어야만 하며, 주님을 결코 떠나지 않고 붙좋겠다고 맹세해야 한다. 8.이에 나오미는 입을 닫는다(18절):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바로 이것이 나오미가 목표로 한 것으로서 며느리로 하여금 견고한 마음으로 자신과 함께 가도록 하고자 했다), 나오미는 자신의 목표가 이루어진 것을 보고 매우 만족하면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나오미는 지금 며느리가 엄숙하게 선언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다. 결단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주목하라. 그것은 유혹으로 하여금 잠잠하게 만든다. 결단하지 않은 채 확고한 마음 없이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마치 도둑을 불러들이는 반쯤 열린 문처럼 '유혹하는 자'를 불러들인다. 그러나 결단은 문을 닫고 걸어 잠글 뿐만 아니라, 마귀를 대적하고 도망치도록 만든다. 갈대아 역본은 나오미와 룻의 대화를 다음과 같이 풀어 쓴다. 룻이 말했다: 나를 떠나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저는 이스라엘 종교로 개종할 것이니이다. 나오미가 말했다: 우리는 안식일과 성일들을 지킬 것을 명령받았는데, 안식일에는 2,000규빗(약 900m 안식일 하루의 여행거리) 이상의 거리를 여행해서는 안 되느니라.룻이 말했다: 예, 어머니가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겠나이다. 나오미가 말했다: 우리는 이방인과 함께 밤을 지내지 말도록 명령받았느니라. 룻이 말했다: 예, 어머니가 머무시는 곳에서 저도 머물겠나이다. 나오미가 말했다: 우리는 613가지의 계율을 지키도록 명령받았느니라. 룻이 말했다: 예, 어머니의 백성이 지키는 것은 저도 지키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곧 저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나오미가 말했다: 우리는 이방 신을 섬기는 것이 금지되었느니라. 룻이 말했다: 예,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니이다. 나오미가 말했다: 우리에겐 악인을 위한 네 가지 사형법이 있는데, 돌로 쳐 죽이는 것과 불태워 죽이는 것과 목 졸라 죽이는 것과 칼로 치는 것이니라. 룻이 말했다: 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저도 죽을 것이니이다. 나오미가 말했다: 우리에겐 매장지가 있느니라. 이 말했다: 저도 거기에 묻히겠나이다.
*참고성경구절
마13:20-21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눅14:26-27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적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6:66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일2:19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딤후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창19: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민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마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마19:21-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눅14:26-27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창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수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시73:25-26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오 영원한 분깃이시라
마4:19-22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19: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요6:68-69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빌3:7-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민23:10 나는 의인의 죽음같이 죽기를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도다
시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잠14:32 악인은 그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사57:1-2 의인은 죽을찌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찌라도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계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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