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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ichurch

마르지않는 샘

2017.03.12 21:50

확실한 약속

한미선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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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성경 공부에서 다윗은 "왕이 될 것이다"라는 확실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그가"사울의 손에 필경 죽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커다란 불신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이처럼 확실한 약속을 받았는데 어려움에 처할지언정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하질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처럼 큰 확신의 말씀 "훗날 왕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큰 약속의 확신의 말씀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윗에게 주신 "왕이 될 것"과 같은 확실한  말씀을 찾을 수 있습니다...그 확실한 말씀은 성경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의 말씀이 그것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윗이 오랜 시련으로 믿음이 약하여져 그리하였을 수 있다고는 하나 "왕이 될 것"이라는 약속은 그의 고난의 삶에서 위로와 힘이 되었어야 하는 말씀이지 않겠는지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언제나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고 변하는 것은 우리들의 믿음, 연약함이라는 사실도 배웁니다.

 

우리가 든든히 서 있는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인 것과 은혜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또한 배웁니다...

 

든든한 약속, 확실한 약속 그 약속의 말씀을 붙드는 것은 결국 우리들의 믿음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라는 기도는 얼마나 큰 기도인지를 깨닫습니다...

  • 이정인 2017.03.12 22:07
    글 읽고 말씀이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이 땅을 지나갈때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 히 6:17-20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니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 우국향 2017.03.12 22:42
    은혜롭습니다...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두려웠던 다윗의 마음을 통해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것 같습니다. 믿음의 반석위에 굳게 서서, 도우시는 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함을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이정인 2017.03.13 07:44

    매튜헨리 주석에서 읽은 부분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매우 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오랜 동안의 시련과 고난 가운데, 믿음과 인내가 고갈되는 위험에 빠지는 것은 결코 드문 일이 아니다.
    다윗은 사울의 쉬지 않는 격노와 악의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배신을 생각하며(특별히 십 사람들의 두 번에 걸친 배신을 생각하며) 스스로 자신에게 이야기한다.
    내가 어느 날 사울의 손에 멸망을 당할 것이라.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그는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지 않았던가?
    그것은 왕이 될 때까지 그의 생명이 보존될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비록 사울의 약속은 믿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은 확실히 믿을 수 있지 않은가?
    신적 섭리의 특별한 돌보심을 지금까지 그토록 많이 경험한 것으로 부족했단 말인가?
    지금까지 구원해 주신 분이 이제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시지 않겠는가?


    그러나 불신앙은 선한 자에게까지 너무나 쉽게 다가오는 죄이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는 문제이다,
    주여, 우리의 믿음을 더하소서!”

  • 김욱겸 2017.03.13 12:52

    우리 주변의 상황들을 볼 때 우리의 마음도 낙심하고 하나님의 약속이 힘을 쓰지 못하는 불신앙의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신의 마음에서 싑게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큰 약속을 받았다고 말하고 행동하던 내가 이정도 밖에 되지 못하는 가하고 스스로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기 때문인 것도 있는 듯 합니다
    그런 면에서 베드로와 다윗의 약한 모습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우리를 교훈할 뿐 아니라 위로하기 위함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꾸짖음을 받았다면 우리는 더욱 자주 그런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연약한 인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어찌 의심하느냐"

    나의 도움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는 것 외에는 어떤 것으로도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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