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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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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전투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J. C. 필봇 목사씀 (은혜의 보고에서 발췌)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Hold me up, and I shall be safe! 시편. 119:117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서로에 대해서는 더욱이 알지 못한다.

우리의 필요가 무엇인지도

우리에게 무엇이 선한 것인지도

어떤 덫을 피해야 하는지도

어떤 위험을 피해야 하는지도

 

우리의 여정은...

고난으로 점철되어 있고

유혹은 늘 뒤따르고

원수들에게 둘러쌓여 있고

위기는 이미 턱밑까지 다다랐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덫에 걸리고,

 

돌아서는 곳마다 원수들이 기웃거리는구나!

 

스스로의 교만은 함정을 파고,

부주의함은 두 눈을 가리고 있네,

세속성의 독약은 우리의 감각을 마비시키고,

육체의 정욕은 유혹하며,

세상에 대한 사랑은 늘 꼬드끼고 있네,

불신은 싸울 힘을 빼앗고 기도의 무릎을 무너뜨리며,

죄는 발을 꼬아 넘어지게 하며,

죄책감은 양심을 더럽히고,

그리고 사단은 영혼을 고소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누가 이 싸움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는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 보호받는 성도뿐이리라.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라!

  • 박관우 2017.04.03 21:03
    음. 말없이 묵상하게 되네요
  • 차우석 2017.04.04 07:20
    세월이 갈수록 죄인(자신)의 연약함이 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구원이 되신다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 평생의 순례의 길 중 잊지말아야 할 탄식의 기도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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