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jinrichurch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GBS-2Samuel-27.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 두라(삼하16:11)

 

제27과

 

공부할 내용: 사무엘하 16장 1-14절

 

1.므비보셋의 사환 시바는 다윗의 환심을 사려고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과 건포도 일백 송이와 여름 실과 일백과 포도주 한 가죽 부대를 싣고서 다윗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짓된 말로 므비보셋이 왕권에 대한 야심을 가지고 있다고 다윗에게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다윗은 분노하였고, 정확한 사실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 시바에게 “므비보셋에게 있는 것이 다 네 것이니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성급하게 판단하는 것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그리고 귀가 두 개인 이유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십시오. (삼하16:1-4, 삼하19:24-27)

답)매튜핸리주석-다윗은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에게 얼마나 많은 호의를 베풀었으며 그의 사환 시바에게 정중하게 대했던가(9:10참조). 그것은 매우 잘한 것이다. 그러나 시바는 관리의 신분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므비보셋의 재산을 맡은 주인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다윗이든 압살롬이든 왕관을 쓴 자로서 자기가 주인이 되는 것을 허락만 한다면 하고 자신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이때라고 생각했다. 1.시바는 다윗을 환영의 뜻으로 가장 필요한 선물을 제공했다. “선물은 사람의 길을 부드럽게 하고”(잠18:16) 그는 이것으로 자기의 길이 너그럽게 풀리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그것은 뇌물은 아니었다(잠17:8참조). 다윗은 시바가 매우 현명하고 관대한 사람이며 주인의 총애를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시바는 생각을 많이 하고 다윗에게 이 선물을 가져왔다. 가난한 자를 동정하면 부활 때 갚아 주실 줄 믿지만(눅14:14) 부자에게 인심 쓸 필요가 무엇일까? 그러나 이것을 통해서 그가 직면한 고통 가운데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2절). 포도주는 왕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곤비한 자나 신하들을 위한 것이었다. 포도주는 일반인이 다 사용하는 것 같지 않다. 다만 쇠약해지는 사람을 위해 강장제로 사용했던 것이다...2.선물을 통해서 다윗의 환심을 얻으려 했고 신용을 얻으려 했다. 자기 목적 달성을 위해서 시행해야 할 다음 일은 므비보셋을 비난하여 다윗을 격분시키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윗이 그에게 므비보셋의 안부를 물을 때에 그가 다윗의 왕위에 계승될 것이라 하더이다라고 거짓말을 했다(3절). 사환들의 거짓된 입술이 주인에게 엄청난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흔히 있는 일이다. 다윗은 므비보셋이 야심가가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궁중에서 압살롬과 그의 통치 하에서 신임을 얻고 있다는 것이며 절름발이이지만 고관직에 오를 수 없을 만큼 허약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다윗은 시바의 비방을 듣고 생각할 여지도 없이 므비보셋의 반역을 인정하고 몰수된 땅을 빼으라고 시바에게 권한을 부여했다. “므비보셋에게 있는 것이 다 네 것이니라”(4절). 진리가 빛 앞에 드러나면 후에 부끄러워할 것인데 그는 경솔한 판단을 내렸다. 다윗은 이런 소리 듣고 참을 수 없었다. 그러나 율법이 말했듯이 사람들은 은혜를 헛되이 받는 버릇이 있다. 그러므로 시바가 다윗을 속인 것처럼 악의를 품은 사람들은 경계하고 참된 사람을 찾도록 가능한 모든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시바는 그의 계략대로 새로운 신분을 얻었으므로 다윗왕의 고지식함을 비웃고 자기 목적에 승리함을 기뻐했다. 므비보셋의 재산을 얻은 것보다 더 가치있는 왕의 칭찬을 듣고 그를 떠났다. “나로 왕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그러면 족하겠나이다.” 위인은 언제나 우쭐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사람은 본래 양편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두 개의 귀를 가지고 있다.

 

 

2.사울의 집 족속에 속한 게라의 아들 시므이는 사울이 몰락할 때에 모든 관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윗에 대하여 적개심과 증오심과 깊은 원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피신하고 있던 다윗을 향하여 저주하면서 “피를 흘린 자여 비루한 자여 가거라 가거라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 대신에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붙이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인고로 화를 자취하였느니라”라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원한을 푸는 기회로 삼았던 시므이의 악함에 대하여 생각해 보십시오. (삼하16:5-8, 시3:1-2)

답)매튜핸리주석-I.시므이가 얼마나 오만하고 난폭했던가. 그는 다윗의 재난을 통해 자신의 적개심을 폭발시켰다. 다윗이 망명 중에 베냐민성 바후림에 이르렀다. 그곳은 시므이가 살았던 곳이다. 시므이는 사울의 집안이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사울이 몰락될 때 그의 문중이라는 이유 때문에 시므이는 모든 관직에서 떨어졌다. 그는 사울의 후계자로 물망되던 자였다. 그래서 그는 다윗에 대해 뼈에 맺힌 원한을 품게 되었다. 다윗이 번영하고 권력이 왕성하면 할수록 시므이는 그를 더욱 미워하게 되었다. 그가 말로 표현한 저주보다 더 무서운 저주가 그의 마음 속에서 발산하고 있었다. 그래서 시므이는 다윗을 날조할 수 있는 모든 나쁜 말로 그를 저주로 퍼부었다...2.그의 악의가 어떻게 표현되었는가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1)비참하게 된 자에게 어떻게 했는가. 그는 다윗에게 돌을 던졌다(6절). 마치 그가 개나 되는 것처럼 취급했다. 유대인은 가장 악한 죄인을 만나면 그가 죽을 때까지 돌을 던졌다. 아마 그가 던진 돌이 다윗이 있는 곳까지 미치지 못할 먼 곳에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가 힘만 있었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의사를 보여 주기에 충분한 거리였다. “그가 돌을 던지매 티끌을 날리더라”(13절). 그가 저주한 저주가 자기에게로 돌아간 것같이 그가 날린 티끌이 자기 눈속으로 들어 갔을 것이다. 시므이가 다윗을 미워하면 할수록 자신의 증오는 더욱 무기력함을 느끼곤 했다.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가 미워는 할 수 있을지라도 그를 해칠 수는 없는 것이다.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욥35:6). 다윗이 좌우에 장대한 호위병과 함께 있을 때 시므이의 무기력함이 드러나므로 그의 분노는 더욱 악화되었다. 그가 생각하기에는 다윗이 버림받고 박해 중에 고난당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그렇게 절망적인 상태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전과 다름없이 여전하고 오히려 그 신하들은 더욱 열성적이었다. (2)그가 한 말이 무엇인가? 그는 돌을 던지며 악한 말을 했다(7,8절). “너는 재판장을 욕하지 말라”(출22:28). 다윗은 명성있는 양심의 사람이요 의롭고 선한 분이라는 여론이 있었다. 어떻게 그런 저주의 말이 시므이의 입에서 나왔을까? 그가 잊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는 사울의 집에 있을 때에 갈망하던 것이 다윗 때문에 패배자가 되었다는 것으로 인하여 이렇게 다윗을 비난했던 것이다. 우리는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기질 때문에 우리는 불의한 생각만 가졌어도 늘 의롭다가도 한 번만 악에 이용되어도 그를 악인이라고 규정짓는 경향이 있다. 이것보다 더 잘못된 것은 없다. 우리는 너무 일방적이고 부분적이다. 사울의 집에서 순결한 피를 빼앗을 자가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윗의 집에서 순결한 피를 뺏을 자 또한 없는 것이다. 사울이 다윗의 생명을 노릴 때 다윗은 사울의 생명을 살려 주었다. 사울과 그의 자녀들이 블레셋 사람에 의해 살육당했다는 소식을 다윗이 수마일 떨어진 곳에서 들었을 때 매우 슬퍼했다. 아브넬과 이스보셋의 모살자로부터 다윗은 충분히 혐의가 밝혀졌으나 사울의 집에 피 흘린 자는 모두 그의 집 문에 남아 있었음에 틀림없다. 악의가 없는 사람은 거짓과 악함에 대해서도 방벽이 없다. 악한에게 도전을 당해도 이상하게 생각지도 않고 신중을 기해서 자신을 지키려고도 하지 않는다. 아마도 그것은 사람이 재판장이 될 수 없고 진리를 따라 판단하시는 하나님만 믿기 때문일 것이다. 시므이는 사울의 피값을 불법으로 다윗에게서 찾으려 했다. 여기서 몇 가지 생각해 보자...(2)다윗에게 고통을 더해 줌으로써 사울의 피값을 찾으려 했다. 다윗을 왕위에서 쫓아내고 광야로 방황하게 한 것은 사울의 피값이라는 것이었다. 당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만일 자기에게 잘못을 저질렀거나 하면 그에게 고통이 찾아오고 큰 손상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어리석음이나 불의의 원한에 이용하려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인간의 분노는 하나님의 의를 행할 수 없고 하나님의 의는 인간의 분노를 도와 주지도 않는다.

 

3.시므이가 저주하는 것을 보고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는 다윗에게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컨대 나로 건너가서 저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라고 말하였는데, 그 말에 대하여 다윗은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아비새와 모든 신복들에게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하나님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 두라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시므이의 저주에 대하여 다윗이 침묵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서로 토론해 보십시오. (삼하16:9-14, 욥1:20-22)

답)매튜핸리주석-II.심한 모욕을 당하면서도 참고 유순하게 대하는 다윗을 생각해 보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 장군이 특별히 그의 칼로 다윗의 명예를 유지하려고 했다.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9절)라고 날카롭게 이를 방어하려 했다. 만일 다윗이 허락만 한다면 아비새 장군은 그의 목을 잘라 저주하는 일을 조용하게 했을 것이다. 그의 존경하는 왕에게 돌을 던지는 것은 죽음을 자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왕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내가 너와 무슨 상관이냐 그로 저주하게 두라”라고 했다. 예수님께서도 명예를 좋아하는 제자들이 사마리아성에서 치욕당하는 것을 생각하고 하늘로부터 불을 명하여 저들을 멸하자고 할 때 그들을 책망하셨다(눅9:55). 다윗이 어째서 침묵을 지키게 했나 생각해 보자. 1.침묵한 첫째 이유는 자기의 고난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진실로 참회하는 자는 할 말이 없다. 어떤 경우에도 참회자의 반성은 말 같은 것은 전연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시므이는 사울의 피에 관해 다윗을 몹시 비난했다. 양심으로는 다윗을 저주할 만한 것이 없어 무죄로 인정되지만 그러나 우리아의 피를 그에게 부과시켰다. 그의 말은 거짓이지만 그러나 다윗은 그 비난도 참된 말이라고 생각했다. 겸손하고 부드러운 마음의 소유자는 언제나 비난의 소리도 좋은 충고로 믿는다. 그래서 그들을 선하게 대해 준다. 2.그는 모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관찰했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10절)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막을 자가 누구겠느냐?”(11절) 시므이의 말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그의 악한 마음 속에서 나온 것이거나 악마로부터 온 것이라면 그것은 시므이의 죄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수도 없고 핑계나 참작의 여지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죄는 예수를 죽는 데 내어 준 사람들의 죄만큼 악한 것이다(행2:23,4:28참조). 그러나 다윗이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악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다윗은 욥과 같이 약탈자로부터 그의 것을 뺏겼을 때 주께서 뺏어갔다고 인식했다. 은혜스러운 사람은 고통 속에서도 말이 없다. “주께서 이루셨으므로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하였나이다.” 입술의 저주도 하나님의 회초리가 된다. 3.그는 더욱 큰 고난에 비해서는 자신이 지금 받는 고난이 작다고 생각하면서 침묵을 지켰다.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11절). 경건한 사람은 재난이 인내를 낳게 한다. 견디면 견딜수록 더욱 훌륭한 인내력이 생긴다. 우리의 인내심을 키우면 재난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고통에서 연단을 하면 할수록 고통을 당해도 놀라지 않게 되고 이상하게 생각지 않게 된다. 원수가 해하지 않는다고 안심하지 말라. 친구가 불친절하다고 이상히 여기지 말며 자녀들이 불효한다고 이상하게 생각지 말라. 4.그는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든지 그의 고통을 몰아내고 좋은 것을 허락하실 줄 믿고 또 그가 직면한 고통 자체가 통제되고 그의 재난으로부터 인내함으로 보상이 있을 것을 믿고 위로를 받았다. “여호와께서 그의 저주 대신 선한 것으로 내게 갚으시리라” 생각했다. 만일 하나님이 시므이에게 그를 슬프게 만들라고 명하셨다면 다윗은 이 시련으로 그를 연단시킨다고 생각하고 더욱 위로를 받았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생각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해야 한다. 그를 높이기 위해서 고통 중에서도 그를 의지해야 한다. 다윗은 바후림 머무른다(14절). 거기서 원기를 회복하고 사모한 말을 회피한다.

 

 

*참고성경구절

삼하19:24-27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내려와서 왕을 맞으니 저는 왕의 떠나 날부터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그 발을 맵시 내지 아니하며 그 수염을 깎지 아니하며 옷을 빨지 아니하였더라 예루살렘에서 와서 왕을 맞을 때에 왕이 저에게 물어 가로되 므비보셋이여 네가 어찌하여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더뇨 대답하되 내 주 왕이여 왕의 종 나는 절뚝발이이므로 내 나귀에 안장을 지워 타고 왕과 함께 가려 하였더니 나의 종이 나를 속이고 종 나를 내 주 왕께 참소하였나이다 내 주 왕께서는 하나님이 사자와 같으시니 왕의 처분대로 하옵소서

시3:1-2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욥1:20-22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03 기묘한 일을 네가 아느냐  1 한미선 2018.08.20
902 2018년 진리교회 말씀수련회 개회예배 영상 입니다.  2 최선우 2018.08.17
901 “가정 예배가 고통받는 가족에게 끼치는 영향” 중  이창섭 2018.08.16
900 솔로몬의 권면과 축복 (왕상8:54-61)  이수려 2018.08.09
899 GBS-2Samuel-29.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아렉 사람 후새의 모략은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낫다 하니  1 차우석 2018.08.03
898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 서론~1장 독서 정리.  최선우 2018.07.30
897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 아더핑크의 산상수훈 중에서  차우석 2018.07.27
896 세상의 문화를 개혁하라?  이성일 2018.07.23
895 GBS-2Samuel-28.그 때에 아히도벨의 베푸는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  1 차우석 2018.07.21
894 그 모든 백성이  한미선 2018.07.17
893 욥의 슬픔과 굴복 (욥기 1:21-22, 2:10)  이수려 2018.07.14
892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다  이성일 2018.07.11
891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와 교리교육 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이창섭 2018.07.11
890 모든 성경은  1 한미선 2018.07.09
» GBS-2Samuel-27.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 두라  1 차우석 2018.07.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
위로 JINRI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