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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richurch

2020.02.02 21:47

그룹성경공부 스케치

구희찬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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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경공부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입니다.

 
-여로보암이 자신의 우상으로 섬긴 탐심을 위해 신앙을 이용한 것은 악한 것이다.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우상숭배를 확산시킨 죄는 불신자의 죄보다 더 큰 것이다. 
 
-어려운 일을 겪게 될 때,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여로보암 처럼 당면한 문제만 해결하려고 하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여로보암은 왜 회개하지 않았을까?
 하나님을 찾는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 앞으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야겠다.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의 죽음은 세상적으로 볼 때 비참해 보였으나, 영적으로 볼 때 그는 영광스럽게 구별되었다. 
 
-죄는 유전되는데 은혜는 유전되지 않는다.
 한편, 악인의 가정에서도 아비야와 같은 선한 자녀가 태어날 수 있다.
 아비야의 신앙은 기적같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앙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은혜가 참 큰 것같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더 큰 책임을 갖는다. 신앙과 믿음이 한결같기를 바라고, 솔로몬의 말년 같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 차우석 2020.02.03 18:46
    여로보암이 자신의 왕권을 지키고자 자신의 영혼과 바꾼 모습을 보며, 지난 '신년특강-청교도역사'에 나왔던 영국 열왕들의 모습을 떠 올려보게 됩니다.

    왕이란 신분이 오늘날도 버킹검궁 앞에서 감히 평인이 접근할 수 없는 대단한 권위로 포장되지만, 여로보암이 영혼을 잃어버린 채 사망의 문으로 나아가는 초라하고 씁쓸한 모습과 청교도 시대의 역사 속에 잠시 스쳐 지나가는 왕들의 이름들이 사망의 그림자 속에 스며들어 초라하게 사라져 가는 모습과 크로즈업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은 '자신의 영혼이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가운데 거하는 것임'을 다시 되새겨봅니다.
  • 이창섭 2020.02.04 16:53
    여로보암과, 왕비가 노 선지자를 속이려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악함과, 어리석음과, 가련함과, 민망함에, 조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모든 속일 준비를 마치고 찾아 갔으나, 노 선지자는 이미 노쇠하여 육신의 눈이 멀어 그 외모를 볼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참으로 깨닫게 되는것은, 지금도 얼마나 많은 교회안의 위선자들이 이와 같이 외모로 하나님을 속이려 하는지요
    모든 인생들의 내면을 감찰 하시며 그 결국을 아시며 그 행위대로 갚으신다는 경고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아비야" 의 죽음에 대한 예언은
    심판 중에라도 긍휼을 베푸시는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의 섭리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예언은 그 어미에게는 놀라운 위로의 말씀으로 주신것 입니다.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기 전에 주님의 나라로 취하여감을 입는다는 이러한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 조차도 믿음이 없었던 그 어미에게는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볼 때에 참성도만이 하나님의 위로를 누릴수 있다는 진리를 또한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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