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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2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51-24

 

1.유다 왕 아비얌에 대하여 그 부친의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 마음이 그 조상 다윗의 마음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나라고 하였는데, 거기에 반하여 그의 아들 아사 왕에 대해서는 아사가 그 조상 다윗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아사 왕 시대에 있었던 종교개혁의 모습과 그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에 대하여 서로 논하십시오. (왕상15:1-15, 왕하23:4-6)

 

 

2.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였을 때에, 유다 왕 아사는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면서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내었으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라게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듣고 벤하닷은 이스라엘을 공격하였고, 그로 인하여 유다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 성전의 곳간에 있는 성별된 은금을 벤하닷에게 준 아사의 계책은 옳은 것입니까? 여기서 배울 수 있는 영적인 진리는 무엇입니까? (왕상15:16-24, 대하16:7-9)

 

 

3.아사의 말년에 대하여 그러나 저가 늙을 때에 발에 병이 있었더라라고 하였는데, 역대하 1612절에서는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왕상15:23-24, 대하16:12, 딤전5:23, 왕하20:7)

 

*참고성경구절

왕하23:4-5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또 여호와의 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어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가 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대하16:7-9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 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 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대하16: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딤전5: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왕하20:7 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 차우석 2020.07.05 21:04
    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2과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5장 1-24절


    1.유다 왕 아비얌에 대하여 “그 부친의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 마음이 그 조상 다윗의 마음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나”라고 하였는데, 거기에 반하여 그의 아들 아사 왕에 대해서는 “아사가 그 조상 다윗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아사 왕 시대에 있었던 종교개혁의 모습과 그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에 대하여 서로 논하십시오. (왕상15:1-15, 왕하23:4-6)
    답)매튜핸리주석-III.아사의 경건에 대한 구체적인 실례들. 그의 시대는 개혁의 시대였다. 1.그는 악한 것들을 제거하였다. 개혁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그가 처리해야 할 것들은 너무나도 많았다. 왜냐하면 비록 그가 왕이 된 것이 솔로몬이 죽은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서였다 할지라도 이미 그 때 온갖 부패가 광범위하게 퍼지고 뿌리를 내렸기 때문이었다. 그가 제일 먼저 혁파한 것은 음풍이었다. 그는 남색하는 자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고 성매매업소들을 금지시켰다. 역병환자들이 격리수용되어 있는 곳보다 더 위험한 장소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동안 어떻게 왕과 백성들이 형통할 수 있겠는가? 그러고 나서 아사는 계속해서 우상 숭배를 혁파했다: 그의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애고(12절). 그는 조상들이 만든 우상을 없애는 일에 크게 힘을 기울였는데, 그것은 저주가 상속되는 것을 끊고자 함이었다. 뿐만 아니라 궁중에서 우상 숭배가 시행되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을 단호하게 뿌리 뽑았다(13절, 이로 인해 그가 더욱 존귀케 되고 그의 마음이 하나님께 온전했음이 분명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우상을 만든 것으로 그러났을 때(마아가는 그의 어머니가 아니라 할머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로 불린 것은 그가 어렸을 때 그녀로부터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녀의 우상 숭배를 결코 묵인하지 않았다. 비록 그녀가 그의 할머니이며 단지 그녀 혼자만 우상을 애호하며 섬겼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단호히 그렇게 했다. 개혁은 가정에부터 시작되어야만 한다. 궁중에서조차 암암리에 시행되고 있는 마당에 어떻게 나라에서 악행이 근절될 수 있겠는가? 아사는 그 외의 다른 일에서라면 자기 할머니를 공경하며 존귀케 할 것이었다. 그는 할머니를 사랑했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 그는 사적인 친족관계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의무를 앞세웠다. 만일 그녀가 우상을 만들었다면, (1)그 우상은 파괴되어야만 한다. 그는 그 우상을 공개적으로 경멸하면서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다. 아마도 그는 모세를 흉내내면서(출32:20) 그리고 우상 숭배에 대한 자신의 혐오감과 분개의 증표로서 그 재를 기드론 시냇가에 뿌렸을 것이다. 왕궁에 우상 숭배의 악습이 조금도 남아있어서는 안 되었다. (2)그녀는 물러나야만 했다. 그는 그녀를 왕비로부터 물러나게 했는데, 그것은 그녀에게서 태후의 위를 폐한 것이거나 아니면 자기 아내와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뜻일 것이다. 그는 그녀를 궁중에서 추방시켜 멀리 떨어진 외진 곳에서 은밀하게 살도록 했다. 권력을 가진 자가 이와 같이 자신의 권력을 선용하려는 마음을 가진 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V.그의 잘못. 그는 두 가지 일로 칭송을 받았지만, 그러나 그 두 가지 일속에도 흠이 있었다. 가장 아름다운 자에게도 흠은 있는 법이다. 1.그가 우상들을 제거했는가? 그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었다. 그러나 산당들은 없애지 않았다(14절). 이 부분에서 그의 개혁은 모자랐다. 그는 참 하나님과 맞서는 혹은 그분에 대한 잘못된 표현인 모든 형상들을 제거했다. 그러나 산당에 세워진 제단들, 다시 말해서 성전의 제단에 드려져야 할 제물들을 올려졌던 제단들은 제거되지 않았다. 그는 산당의 제단들에 대하여 특별히 크게 해로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냥 내버려 두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제단들은 성전에 세워지기 전에는 선한 사람들에 의해서도 종종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산당의 제단들에 대해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백성들과 가능한 한 불화하지 않으려고 했다(산당의 제단들은 그들의 오랜 관습이었으며 또한 그들에게 매우 편리했다). 그렇지만 아사의 통치 아래 있었던 유다와 베냐민은 성전과 제단이 있는 예루살렘과 매우 가까이 있었으므로 핑계를 댈 수 없었다(혹 멀리 떨어져 있는 지파라면 핑계를 댈 수 있을지 몰라도). 그들은 오직 한 장소에서만 예배하도록 규정된 율법을 어겼다(신12:11,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 곳으로 내가 명령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갈지니). 백성들이 산당의 제단들에 집착할 때 그것들은 성전과 그 곳에 있는 제단의 위엄을 손상시키며, 또한 우상 숭배로 들어가는 열린 틈바구니가 된다. 충분히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산당들을 제하지 않은 것은 아사에게 있어 잘못된 일이었다.

    2.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였을 때에, 유다 왕 아사는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면서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내었으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라게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듣고 벤하닷은 이스라엘을 공격하였고, 그로 인하여 유다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 성전의 곳간에 있는 성별된 은금을 벤하닷에게 준 아사의 계책은 옳은 것입니까? 여기서 배울 수 있는 영적인 진리는 무엇입니까? (왕상15:16-24, 대하16:7-9)
    답)매튜핸리주석-2.그가 성별된 것을 드렸는가? 그 역시 잘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성별된 것을 다른 데로 돌렸다. 그는 하나님의 전으로부터 금과 은을 취하여 벤하닷에게 뇌물로 보냈다. 그렇게 한 것은 벤하닷으로 하여금 바아사와 맺은 동맹을 깨고 이스라엘을 치도록 하고, 그럼으로써 바아사로 하여금 라마를 건축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18,19절). 여기에서 아사는 다음과 같은 죄를 범했다. (1)벤하닷으로 하여금 동맹을 파기하도록 유혹함으로써 공적 신의를 어기도록 함. 만일 동맹을 파기한 것이 잘못된 행동이었다면(분명히 그렇다). 벤하닷으로 하여금 그렇게 하도록 유혹한 아사도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이다. (2)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음. 하나님은 이제까지 그를 위해 많은 은혜를 베푸셨다. 따라서 그가 이와 같은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이러한 곤궁한 상황에서 그를 벗어나게 해 주실 것이었다. (3)성전 보고에서 금을 취함. 성전의 금은 특별한 상황 외에는 결코 사용될 수 없는 것이었다. 아사의 계책은 성공을 거두었다. 벤하닷은 이스라엘 땅을 공격했으며, 이로 인해 바아사는 라마로부터 모든 병력을 철수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20,21절). 따라서 아사는 바아사가 건축하던 라마를 허물고, 그곳의 목재와 돌을 취하여 자신의 성읍들을 건축할 수 있었다(22절). 그러나 설령 그의 계책이 성공을 거두었다 할지라도 우리는 이 일이 하나님을 노엽게 했음을 보게 된다. 그리고 설령 아사가 그러한 계책을 스스로 높이 평가하며 그로 인해 효과적으로 평화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했을지라도, 결국 그는 선지자로부터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으며 이 일로 인해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을 것이란 말을 듣게 되었다(대하16:7-9).
    박윤선주석-대하16:9해석.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망령되이 행하였다”는 말은 ‘어리석게 행하였다’는 뜻이다. 이것은 아사가 성전 창고의 은금을 아람 왕에게 보내주면서 청병한 행동을 가리킨다. 그가 외국에 청병한 것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죄악인데, 더욱이 성전의 은과 금을 그런 옳지 않은 일에 사용한 것이다. 그는 이렇게 이중으로 과오를 범하였다. 죄는 언제나 어리석은 행동이다. 대하1610해석.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아사의 이 행동은 그의 속에 잠재해 있던 교만의 폭발이라고 생각된다. 그가 종개개혁을 단행하는 동안 경건하였으나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지 않은 때에 교만해진 것이다.

    3.아사의 말년에 대하여 “그러나 저가 늙을 때에 발에 병이 있었더라”라고 하였는데, 역대하 16장 12절에서는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왕상15:23-24, 대하16:12, 딤전5:23, 왕하20:7)
    답)매튜핸리주석-VI.그를 고통스럽게 했던 것들. 대부분의 경우 그는 형통했지만,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것들이 그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1.이스라엘의 왕 바아사. 바아사는 아사에게 있어 참으로 골치 아픈 이웃이었다. 바아사는 24년을 통치했는데, 일생 동안 아사와 더불어 크고 작은 전쟁을 벌였다(16절). 이것은 왕국이 분열된 결과였다. 왕국이 분열됨으로써 그들은 계속해서 서로 다툼으로 피차 약해졌으며, 결국 공동의 적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2.노년에 발에 병이 듦. 이로 인해 그는 자신의 직무를 감당하기 어려웠고,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을 많이 내게 되었다. VII.그의 통치의 결말. 그의 행적은 성경에서보다 일반 역사에 더 자세히 기록되었다(23절). 그는 오랫동안 통치하고는 마침내 영예롭게 직무를 마치고 자기 못지않은 후계자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다.
    박윤선주석-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아사가 늙어서 발에 병이 났을 때에 여호와께 기도하지 않고 의사를 의뢰하였다고 한다. 신자들도 질병을 고치기 위하여 의사를 찾아 약물 치료를 받음이 정당하다. 그러나 먼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된다. 신자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의사의 치료만 의지함은 하나님을 무시함이다. 의약의 제도도 하나님이 내신 것이니(딤전5:23, 왕하20:7) 하나님은 기적으로만 아니라 의약의 치료를 통해서도 사람의 병을 고치신다(참조, 마9:12, 계3:18 하반). 그러므로 신자들은 의약의 제도를 의뢰하면서도 결국 그것을 통하여 병을 고치시는 이는 하나님이신 줄 믿고 그에게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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