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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3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5251614

 

1.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릴 때에,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서 그의 아비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였습니다. 나답은 여로보암이 행한 것처럼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예배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금송아지를 계속 숭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에게 빼앗긴 깁브돈을 탈환하기 위하여 그곳을 에워싸고 있을 때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모반을 일으켜서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되었습니다. 바아사가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에게 말씀하신 것이 실현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하는 것과 그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왕상15:25-30, 왕상14:10, 7:19)

 

 

2.하나님께서 예후를 통하여 바아사를 꾸짖을 때에 내가 너를 진토에서 들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이 말씀에서 악인의 손에 권력을 주시고, 그것을 통하여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왕상16:2, 삼상2:8, 45:1-3, 13:1)

 

 

3.하나님께서 예후를 통하여 바아사에게 내가 너 바아사와 네 집을 쓸어버려 네 집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같이 되게 하리니 바아사에게 속한 자가 성읍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세월이 흐른 후에 시므리가 바아사의 아들 엘라를 죽이고 왕이 될 때에, 시므리는 바아사의 온 집을 죽이되 남자는 그 족속이든지 그 친구든지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바아사의 온 집을멸하였습니다. 바아사는 그에게 경고된 형벌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하고 평안히 죽고 그의 자손들이 멸망을 당하였는데, 이것을 통하여 우리들이 배울 수 있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왕상16:3-14, 21:17-20, 10:28)

 

 

*참고성경구절

왕상14:10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버리되 거름을 쓸어버림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버릴찌라

7:1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나를 격노케 함이냐 어찌 자기 얼굴에 수욕을 자취함이 아니냐

삼상2: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45: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 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21:17-20 악인의 등불이 꺼짐이나 재앙이 그들에게 임함이나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케 하심이나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같이, 폭풍에 불려가는 겨같이 되는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느냐 하나님이 그의 죄악을 쌓아 두셨다가 그 자손에게 갚으신다 하거니와 그 몸에 갚으셔서 그로 깨닫게 하셔야 할 것이라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시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하셔야 할 것이니라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MS Word로 바로 출력하기 위한 파일입니다.

  • 차우석 2020.07.19 22:46
    그룹성경공부 열왕기상 제23과


    공부할 내용: 열왕기상 15장 25절 – 16장 14절

    1.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릴 때에,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서 그의 아비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였습니다. 나답은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예배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또한 금송아지를 계속 숭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에게 빼앗긴 깁브돈을 탈환하기 위하여 그곳을 에워싸고 있을 때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모반을 일으켜서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되었습니다. 바아사가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에게 말씀하신 것이 실현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하는 것과 그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왕상15:25-30, 왕상14:10, 렘7:19)
    답)매튜핸리주석-유다 왕국이 아사의 선정 아래 복을 누리고 있는 동안 이스라엘 왕국은 참으로 가련한 상태에 빠져 있었다. 이스라엘 왕국은 물에서 흔들리는 갈대 같이 될 것이라고 예언되었는데(14:15), 바로 그와 같이 되었다. 본 장과 다음 장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유다에서 아사 한 사람이 다스리고 있는 동안 이스라엘에서는 여섯 내지 일곱 명의 왕이 계속해서 바뀌었다.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될 때 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통치 아래 있었으며, 그의 통치가 끝날 때 이스라엘의 왕은 아합이었다. 그 사이에 나답과 바아사와 엘라와 시므리와 디브니와 오므라가 서로 죽고 죽이며 왕위에 올랐다. 이스라엘 왕국이 이와 같이 가련한 상태에 빠지게 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전과 다윗의 집을 버렸기 때문이었다. 여기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게 된다. 1.아히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여로보암의 집이 멸절됨. 여로보암에 이어 왕이 된 사람은 그의 아들 나답이었다. 만일 나답이 형 아비야의 죽음을 통해 감화를 받아 신앙적인 사람이 되고 형의 모범을 따랐다면, 그의 통치는 길고 영광스러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아버지의 길로 행했다(26절). 그는 금송아지 숭배를 계속했으며, 백성들이 예배를 위해 예루살렘에 가는 것을 금했으며, 자기도 범죄했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로 죄를 범하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통치 2년에 그에게 멸망을 보내셨다. 그는 블레셋 사람들이 단 지파로부터 빼앗아 갔던 깁브돈을 포위한 채 그 성읍을 다시 탈환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서 바아사와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공모하여 그를 죽였다(27절). 그는 백성들로부터 거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따라서 그가 죽었을 때 그의 군대는 그의 죽음에 대해 복수하려고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를 죽인 자를 그의 후계자로 선택했다. 바아사가 나답을 죽인 것은 그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 때문인지, 혹은 여로보암의 집으로부터 받은 어떤 모욕에 대해 복수한 것인지, 혹은 악한 통치자의 폭정으로부터 백성들을 건져내기 위한 명분으로 그렇게 한 것이었는지, 혹은 단지 자기가 왕이 되고자 하는 개인적인 야심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는지는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쨌든 바아사는 나답을 죽였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28절). 바아사가 왕이 되고 난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여로보암의 온 집을 멸절시키는 것이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자신과 자신이 찬탈한 왕위를 더 견고하게 하고자 했다. 바아사는 그들을 투옥하고 추방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하다고 생각했다. 그들 모두를 죽이되, 남자들뿐만 아니라(아히야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14:10) 숨 쉬는 모든 자들을 그렇게 했다. 그 일에 바아사는 참으로 잔인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의로우셨다. 왜냐하면 이로써 여로보암의 죄가 응징되었기 때문이다(30절).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것은 스스로 부끄러움을 자취하는 것이다(렘7:19). 어쨌든 이로 인해 아히야의 예언은 이루어졌다(15:29).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는 법이다. 하나님의 경고는 종종 어른들이 어린아이들을 겁주기 위해 하는 헛된 위협이 결코 아니다.

    2.하나님께서 예후를 통하여 바아사를 꾸짖을 때에 “내가 너를 진토에서 들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이 말씀에서 악인의 손에 권력을 주시고, 그것을 통하여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서로 대화해 보십시오. (왕상16:2, 삼상2:8, 사45:1-3, 롬13:1)
    답)매튜핸리주석-2.경고는 하나니의 아들 예후를 통해 주어졌다. 그의 아버지는 동시대의 선견자 혹은 선지자로서(대하16:7) 유다 왕 아사에게 보냄을 받은 자였다. 그러나 더 멀고 위험한 여행 즉 이스라엘 왕 바아사에게 보냄을 받는 것은 젊고 활동적이었던 아들의 몫이었다. 수고와 모험은 젊은이의 몫이다. 예후는 선지자이며 동시에 선지자의 아들이었다. 예언의 직무도 이와 같이 대를 이어 계승될 때 더욱 복된 일이 될 수 있다. 이 예후는 오랫동안 사역을 계속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가 여호사밧을 책망하는 이야기와(대하19:2, 이 일은 지금부터 40년도 더 지난 후의 일이었다) 그의 연대기를 저술했다는 이야기를(대하20:34) 듣게 되기 때문이다. 예후가 바아사에게 전한 메시지는 아히야가 여로보암의 아내를 통해 여로보암에게 전한 메시지와 매우 유사하다. (1)예후는 바아사에게 하나님이 그를 위해 행하신 큰 일들을 일깨워 준다(2절): 내가 너를 티끌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 그것은 신적 주권과 권세에 대한 위대한 실례였다(삼상2:8). 바아사는 스스로의 반란과 잔임함을 통해 왕이 된 것처럼 보였지만, 그러나 그 속에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섭리의 손이 있었다. 하나님은 바아사가 왕이 된 것을 자신이 행한 일로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것이 그의 야망과 반역을 정당화하며 하나님이 그것을 후원하신 것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악인의 손에 권력을 주시고 그렇게 하여 자신의 선한 목적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설령 그들이 그러한 권력을 잘못 사용한다 할지라도). 내가 너를 내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 그토록 부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내 백성’이라고 부르시는데, 그것은 그들이 여전히 할례의 언약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그들 가운데 선한 백성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그들은 로암미 즉 내 백성이 아니라고 일컬어지게 되었다(호1:9).

    3.하나님께서 예후를 통하여 바아사에게 “내가 너 바아사와 네 집을 쓸어버려 네 집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같이 되게 하리니 바아사에게 속한 자가 성읍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세월이 흐른 후에 시므리가 바아사의 아들 엘라를 죽이고 왕이 될 때에, 시므리는 “바아사의 온 집을 죽이되 남자는 그 족속이든지 그 친구든지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바아사의 온 집을” 멸하였습니다. 바아사는 그에게 경고된 형벌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었고, 그 후에 그의 자손들이 멸망을 당하였는데 이것이 우리들에게 교훈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왕상16:3-14, 욥21:19, 마10:28)
    답)매튜핸리주석-II.멸망이 상당 기간 유예됨. 유예기간은 상당히 길었다. 그래서 바아사 자신은 자신의 왕도에서 평안히 죽고 존귀하게 장사되었다(6절). 그의 시체는 개나 공중의 새의 먹이가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4절). 그에게 가장 큰 죄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살아 있으면서 자신에게 경고된 형벌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거나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회개치 않은 죄인이 모든 형벌을 받을 날이 필경 올 것이다. 바아사는 외견상으로만 보면 눈에 보이는 어떤 신적 보응에 의해 죽지 않았다. 그러나 욥이 말한 것처럼, 하나님은 그의 죄악을 그의 자손들을 위하여 쌓아 두셨다(욥21:19). 하나님은 종종 이와 같은 방식으로 죄를 보응하신다. 바아사가 죽음 이후에 자손들이 멸망을 당하는 것으로 징벌을 받는 것과 그의 자손들이 죽음 이후에 그들의 시체가 능욕을 당하는 것으로 징벌을 받는 것을 주목하라. 예후는 바아사의 자손들의 시체가 개와 공중의 새들에 의해 먹힐 것이라고 경고했다(4절). 우리는 여기에서 죽음 후에 또 다른 징벌이 있음을 알려주는 암묵적인 암시를 발견한다. 그러한 징벌이야말로 가장 끔찍하며 두려워해야 할 징벌일 것이다. 몸과 후손에 대한 이와 같은 심판은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진 자에 의해 가해지는 영혼에 대한 심판을 미리 보여주는 전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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