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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베닝 씀 (그레이스젬에서 발췌)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은밀한 죄를 주의하십시오.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악을 지속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밤에 술에 취합니다.

그들은 어둠 속에서 비윤리적입니다.

어두움 속에서 은밀하게 일어나는 어둠의 일들 속에 비밀스러운 죄악들이 거래됩니다.

사실 아무도 볼 수 없다면 누구든 죄를 안전하게 지으려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가장 큰 실수이자 오류입니다.

 

이전에 한 젊은 여인이 정숙하지 못한 일로 유혹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녀를 유혹하던 남자는 이 여인이

승낙만 해 준다면 어떤 큰 일이라도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말 그 어떤 일도 당신을 위해 하겠습니다."

 

" 정말인가요? 그렇다면 저 불 속에 손을 올려 놓아보세요"

 

"말도 안됩니다." 그 남자는 소리질렀다.

 

"그렇다면요."   그녀가 응답했다. "당신을 위해 내가 지옥의 불 속에서 영원히 타야하는 것은 더욱 말도 되지 않는가요!

그 누가 남의 괘락과 정욕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영원한 고통에 맡길 수 있겠어요 ?"

 

우린 하나님의 목전에서 도망칠 수 없다. 당신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할 뿐이다.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 4:13)

  • 김욱겸 2017.06.26 13:18
    누군가 "지옥의 고통이 2000년 동안만 지속되는 것이라면 그나마 위안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영원한 시간동안 지속되는 지옥의 고통이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 맞는 것같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죄인들에게는 은혜인 듯합니다.
  • 한미선 2017.06.26 21:48

    아말렉 병사의 죽음을 보며 "도끼가 이미 그 나무에 놓여 있다"라고 하는  하나님의 공의가 우리를 향하여 언제든지 미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소해 보이는 죽음, 그러나 인간의 죽음은 언제라도 사소히 죽임을 당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요..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든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죽을 존재이며 , 언제든 죄인기에 그 죽음이 결코 사소한 것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닌 가장 큰 죄인으로서의 죽음을 맞는다는 사실을요!.. 인간은 언제든지 공의 아래 놓여 있는 그러한 존재라는 것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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