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 : 말씀 사모하여 헐떡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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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브리지스/청교도 신앙사

 

- ‘말씀을 사모하여 헐떡이는 사람’과 동행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영광을 증언한 두루마리


시편 전체의 대강령이라 할 수 있는 119편 전편을 섬세한 영적 촉수(觸手)로 읽어낸 목양적(牧羊的) 고전이다. 스펄전 목사가 참된 신앙의 3 요소로 줄기차게 강조한 ‘참된 성경 교리, 체험, 실천’의 실상을 이 책의 모든 지면에서 만난다. 주의 말씀과, 기도와, 은혜의 능력으로 순종하여 말씀을 실행하는 역동성은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선명한 표지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시 119:131)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7,18) 하늘 시민권을 가진 이는 이 책에서 더 큰 확신과 영적 진보의 영광을 맛보게 될 것이고, 영적 안일에 빠진 사람은 각성을 받아 ‘주의 말씀을 사모하여 헐떡임’의 행복을 회복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명령장을 내리십니다. 우리는 그 명령이 옳지만 무능하여 지킬 수 없음을 아뢰며 그 명령장을 주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내려놓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다시 그 말씀의 명령장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런데 그때는 그 명령의 기이함을 보는 영적 눈과 행할 능력도 함께 주십니다.” _책 중에서 저자의 말

“나의 아버지 필립 헨리(Phillip Henry)는 우리 형제들에게 ‘매일 시편 119편의 한 구절씩 묵상하며 그에 따라’ 기도하게 하셨다. 모두 176절이니 우리 형제들은 매년 시편 119편을 두 번 깊이 묵상하며 큰 은혜를 체험하곤 하였다.” _매튜 헨리(Matthew Henry, 1662-1714)

“지상에 있는 믿음의 행로는 오직 ‘기록된 말씀’인 성경으로 여전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 견고하게 서게 하시려고 늘 말씀으로 가르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연약과 허물로 넘어져 늘 우나, 위로하시며 다시 세우시어 마땅히 행할 은혜를 주시며 약속된 하늘 본향 향하게 하심 때문에 또 기뻐합니다. 이 책의 지면 어디를 열어 읽어도 독자는 금방 그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_역자의 말

 

 

목차

역자 서문
저자의 머리말

1 복 있는 자의 행로 / 시 119:1-8
2 청년의 경건의 비밀 / 시 119:9-16
3 후대하여 살게 하시는 하나님 / 시 119:17-25
4 진토에 붙은 영혼을 회복하소서 / 시 119:25-32
5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 시 119:33-40
6 주의 말씀을 따라 자유롭게 걸어가는 사람 / 시 119:41-48
7 주의 법도 지킴을 자기 소유로 아는 사람 / 시 119:49-56
8 여호와는 나의 분깃 / 시 119:57-64
9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 시 119:65-72
10 주의 손으로 나를 만드셨사오니 / 시 119:73-80
11 주의 구원을 사모하여 피곤한 내 영혼을 보소서 / 시 119:81-88
12 주의 말씀은 영원히 굳게 섰사오며 / 시 119:89-96
13 주의 법도들을 배운 이들의 품격 / 시 119:97-104
14 내 발에 등과 내 길에 빛이여 / 시 119:105-112
15 두 마음을 극복하는 사람의 행로 / 시 119:113-120
16 박해 중에서도 하나님의 보증을 믿는 사람 / 시 119:121-128
17 주의 계명을 사모하여 헐떡이는 경지 / 시 119:129-136
18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 시 119:137-144
19 말씀을 바라고 새벽을 깨워 부르짖는 사람 / 시 119:145-152
20 말씀의 강령을 따라 주의 변호를 탄원하는 사람 / 시 119:153-160
21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는 사람 / 시 119:161-168
22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 시 119:169-176 

 

 

찰스 브리지스


Charles Bridges, 1794-1869

저자는 19세기 영국교회 내에서 복음주의 진영을 이끈 지도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설교자의 소명을 받고 Queen’s College에서 수학(修學) 후에 23세에 교구 목사로 장립 받는다. 라일(J. C. Ryle, 1816-1900)과 함께 당대 성경적인 강단 설교자로서 큰 명성을 얻었다. 그의 여러 책들은 고전(古典)의 반열에 들어가 있다. 본서「시편 119편 강해(An Exposition of Psalm 119)」와 「참된 목회(The Christian Ministry)」가 가장 대표적인 저작이다. 그 외에 「잠언 강해(An Exposition of the Book of Proverbs)」, 「청년들의 인생 교범(A Manual for the Youngman)」, 「전도서 강해(An Exposition of the Book of Ecclesiastes)」도 유명하다. 스펄전(C. H. Spurgeon, 1834-1892) 목사는 찰스 브리지스의 책 전체를 사역자들을 진리의 길로 안내하는 순전한 동반자로 평가하고 강력하게 추천하였다. 「참된 목회(Christian Ministry)」의 머리말을 쓴 사람이그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그 사람앞에서는 불신앙의 자세나 경박한 모습을 보이기가 어려웠다.”

 

출처 :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4660

 


JINRICHURCH